입덧때문에 자꾸 약속파토내는 친구

ㅇㅇ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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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이고 친구가 실험관으로 힘들게 아이를 가졌거든요

 

(제가 결혼식 갔을때가 2015년인가 2016년이였어요)

 

난자를 뽑아서 이식하고 뭐 그런거 했다는데..

 

제가 미혼이라 잘 몰라요 결혼생각도 없구요

 

임신하고나서 한번도 못만났어요 안만난지 일년은 족히 넘은거같아요

 

약속잡았는데 잡을때마다 자꾸 입덧이 심해서 못나가겠다고 하는데

 

지금 두번째거든요....;;

 

제가 그래서 친구있는쪽으로 간다고해도 지금 못간다고 시체처럼 누워있다고하는데

 

본인말로는 먹는입덧이라고 = 먹덧 뭐 설명을 해주는데..

 

몬말인지도 모르겠고 공복이면 속 울렁거린다고 지금 암거나 먹고

 

누워있다고하는데 그럼 저 만나서 먹으면서 쉬면 안되는지

 

제가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