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선배의 갑질.. 막말

쭈꾸미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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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2년위에 선배가 있는데 제가 잔 실수를 여태 좀 많이했고 업무 습득력이 좀 늦어도 잘 보이기 위해 잘웃고 인사잘해서 거래처가도 칭찬듣고 여튼.. 회사가 재밌다고 느끼는중이었습니다 지금 5개월 정도 다니구 있구요 회사선배는 저에게 항상 답답하다 뭘 그렇게 느리냐 .. 앞에서 한숨 쉬는건 기본이고 제가 앞에있는데 회사 과장과 귓속말을 주고 받는 등 .. 싸가지가 원래 없는 그런 사람인 것 같더라구요 근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 어제 실수해서 혼난걸 어제 일을 또 얘기하는 겁니다 ..
땡땡씨 진짜.. 둘중하나에요 짤리던가 혼나던가 .. 정신차리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잠깐 정신이 멍 하다 이사람이 뭐라는거지? 라고 생각이 드는순간 너무열이받아 그냥 밖에서 담배하나 피고 다시 들어와서 제 할 일 을 했습니다.. 그여자선배는 관리부고 저는 영업부인데 짤릴수도 있다는 얘기를 같이 월급받고 생활하고 같은 정규직한테 할 소린지..참 이걸 가만히 냅두고 그냥 이런 관계를 유지 해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회사 내에서도 저 주임은 원래 ㅆㄱㅈ가 없다고 유명하긴 하지만 짤릴수도 있단 얘기를 참고 회사를 다녀야 할지 아니면 너무 말씀이 지나치다하고 얘기를 해야 할 지.. 어디 쪽팔려서 얘기도 못하겠구요 익명을 빌려서 말씀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