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같은 부모들에게 어린시절 학대받고 자랐습니다. 커서 도망을 했고 다른 지역에서 삽니다. 어찌 알고 며칠전에 전화가 왔고 받자마자 끊어버리니 문자로 부모를 업신여기면 천벌 받는다며 늙은 부모를 봉양하라고 말도 안되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차를 타고 나갔는데 집근처에서 서성이는 나를 낳은 악마를 보았습니다. 근처 부동산을 기웃기웃 광대같은 옷을 입은 악마 너무 끔찍하여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그 때부터 잘 때마다 악몽을 꿉니다. 내가 학대받았던 그 모든 일들이 바로 어제처럼 떠오릅니다. 지금까지 잊고 잘 살았는데 너무 끔찍하여 글로 적을수 조차 없는 일들 심장이 떨리고 불안하여 앉아 있기도 힘듭니다. 한국은 효를 미덕으로 여깁니다. 자식을 가혹하게 폭행하고 짓밟는건 훈육으로 여기고 처벌이 없습니다. 나의 어린시절을 산산조각 내고 짓밟은 악마같은 그들을 사실 죽이고 싶지만 그냥 제 소원은 안 보는 것일 뿐인데 한국을 떠나버리는것 말곤 방법이 없나요? 끔찍하고 싫습니다. 나를 낳은 악마같은 엄마는 내가 잘때 바늘로 찌르고 머리채를 끌고가 묶어놓고 밤새도록 입에 수건을 물려놓고 때렸습니다. 학교에 가면 쓰러져서 잠만 잤고 정상생활이 될 수가 없었지요. 그 악마같은 여자의 남편은 내가 좋아하는 개를 굶기고 주사를 맞춰 투견대회에 내보내고 내가 보는 앞에서 개장수에게 팔고 내 개의 가죽을 벗기고 살을 도려내 팔았습니다. 생각나지 않는 어린시절부터 바둑,트럼프를 가르쳐 하우스에서 도박을 하게 하고 이기면 돈을 다 가져가고 저에게 억지로 술을 먹였습니다. 그게4살~ 5살 때부터 입니다. 도박에서 지면 발가벗겨 냉방에 넣고 문을 잠궈 죽기적전에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할뻔 했을 그 때 저는 집을 뛰쳐 나왔고 멀리 도망을 왔습니다. 저는 그 후로 다른 사람인 양 잘 살아왔습니다. 잘 사는 연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연락이 오고 밤에 잘 때 악몽을 꿉니다. 둘 다 죽여버리면 이 악연이 끝날까요? 이 공포에서 계속 도망을 다녀야 할까요? 아주 평범한 조금의 행복도 저는 기대하면 안되는걸까요? 171
내 집앞을 서성이는 악마
악마같은 부모들에게 어린시절 학대받고 자랐습니다.
커서 도망을 했고
다른 지역에서 삽니다.
어찌 알고 며칠전에 전화가 왔고
받자마자 끊어버리니
문자로
부모를 업신여기면 천벌 받는다며
늙은 부모를 봉양하라고
말도 안되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차를 타고 나갔는데 집근처에서 서성이는 나를 낳은 악마를 보았습니다.
근처 부동산을 기웃기웃
광대같은 옷을 입은 악마
너무 끔찍하여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그 때부터 잘 때마다 악몽을 꿉니다.
내가 학대받았던 그 모든 일들이
바로 어제처럼 떠오릅니다.
지금까지 잊고 잘 살았는데
너무 끔찍하여
글로 적을수 조차 없는 일들
심장이 떨리고 불안하여 앉아 있기도 힘듭니다.
한국은 효를 미덕으로 여깁니다.
자식을 가혹하게 폭행하고 짓밟는건 훈육으로 여기고 처벌이 없습니다.
나의 어린시절을 산산조각 내고 짓밟은 악마같은 그들을
사실
죽이고 싶지만
그냥
제 소원은 안 보는 것일 뿐인데
한국을 떠나버리는것 말곤
방법이 없나요?
끔찍하고 싫습니다.
나를 낳은 악마같은 엄마는
내가 잘때 바늘로 찌르고
머리채를 끌고가 묶어놓고 밤새도록 입에 수건을 물려놓고 때렸습니다.
학교에 가면 쓰러져서 잠만 잤고 정상생활이 될 수가 없었지요.
그 악마같은 여자의 남편은
내가 좋아하는 개를 굶기고 주사를 맞춰 투견대회에 내보내고
내가 보는 앞에서
개장수에게 팔고
내 개의 가죽을 벗기고
살을 도려내 팔았습니다.
생각나지 않는 어린시절부터 바둑,트럼프를 가르쳐 하우스에서 도박을 하게 하고
이기면 돈을 다 가져가고
저에게 억지로 술을 먹였습니다.
그게4살~ 5살 때부터 입니다.
도박에서 지면
발가벗겨
냉방에 넣고 문을 잠궈 죽기적전에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할뻔 했을 그 때 저는 집을 뛰쳐 나왔고
멀리 도망을 왔습니다.
저는
그 후로
다른 사람인 양 잘 살아왔습니다.
잘 사는 연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연락이 오고
밤에 잘 때 악몽을 꿉니다.
둘 다 죽여버리면 이 악연이 끝날까요?
이 공포에서 계속 도망을 다녀야 할까요?
아주 평범한 조금의 행복도 저는 기대하면 안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