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여름 장마철,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파란우산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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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봄만큼 이제 여름도 금방이다. 특히 여름 장마철만 되면 기업의 오너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작년 환경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 이 2018년 7월 1일부터 시행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비닐 등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과 단체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서울시는 이미 2018년 5월 1일부터 서울 시내 공공청사 및 지하철 역사에서 우산 비닐 커버 사용을 전면 중지한 적이 있다.

 

일회용 우산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업의 오너들은 실내에 들어오는 직원들의 우산에서 뚝뚝 떨어지는 빗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여기에 우산빗물제거기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미 많은 업체들이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지침에 대한 해결채으로 우산빗물제거기를 출시하고 있다. 우산빗물제거기를 활용한다면 기존 수많은 관공서, 기업에서 사용되던 우산비닐을 단 한 장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 2~3회 동작만으로도 빗물이 제거돼 회전율이 빠르고 전체가 스테인리스 재질로 산화 방지에 우수한 제품이 이미 시중에 출시 중이다.

    

 

우산빗물제거기 제조업체 중 하나인 지나테크 이호준 대표는 “우산빗물제거기 사용 시 빗물의 80%가 가량 제거돼 비닐커버를 대체할 수 있으며, 일본 제품을 카피해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순수 자체 제작 상품으로 S자 모형의 굴곡을 줘 한 두 번만 스쳐 지나가도 빗물이 싹 제거된다”고 전했다.

 

곧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일회용품 사용 우산빗물제거기를 알아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