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근무한 임금부터 2월것 까지 월급을 아직도 받지 못한 상태라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대표 최측근 제외 모든 직원이 월급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입사 이례 월급을 제때 받은 적이 없고, 심하면 한 달 뒤 정도에도 받아보았던 개인사업장 회사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생계도 어려워지고, 신용도도 점점 떨어지고 더이상은 못다니겠다 판단하여 퇴사한 날 바로 진정서도 제출하고 조사도 받았으나 대표는 불참석했지만 대리인이 참석하여 급여 지급이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한다하여 진정서 제출 후 한달 뒤 그렇게 종결이 되었습니다.
그치만 대표는 돈이 없어 못준다, 라고 했으나 다른 가맹점 매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다른 매장을 오픈했더라구요.
또한 일전에 회사 노무사와 대표, 전체 근로자끼리 만나 삼자대면을 함과 동시에 노무사가 대표에게 지불각서를 쓰게하여 작성하였지만(노동부로 가져갔지만 효력없는 각서였습니다)
대표가 적었던 지불일이 3/20일이였음에도 연락회피, 21일 새벽 1시경 "사업을 접어가고 있다, 극단적인 판단을 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카톡 하나 보내놓고 또 잠적했습니다. 또 그 다음 지불일인 3/30에는 아예 연락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법적절차를 밟기 위해 출석 및 조사를 마친 후 사업장으로 갔지만 대표는 만나지 못했으나 병원에 입원했다는 아직 근무 중인 직원의 말을 듣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분명 얼굴보며 대화했던 4/5날 이번 주 안으로 대표가 임금 지급 및 연락준다고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했을때 아무런 연락도 닿지 못했고, 답변 또한 받지 못했으며,
오늘내로 입금되지 않을 시, 이에 대한 답변 또한 없을 시 소송 진행해도 된다라고 알고 있겠습니다. 라고 대표에게 제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그러나, 어제 소송 같이 진행하기로 한 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어제 수 십통을 걸었으나 돌아오는말은, 일이 해결이 안됐다, 자기는 단 돈 몇십 만원도 없다, 병원비도 없다, 몇 만원이라도 주랴, 나라에서 받아라, 소송해라, 자기가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라며 전과 다른 태도로 답변하더라구요.
분명 병원에서는 입금 하면 취하해달라고 하던 대표였는데 말이죠. 본인은 병원비 낼 돈도 없다며 감정에 호소했지만 당장 생계가 어려운 제 눈에는 그저 핑계와 변명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까지 오기 전에 사업을 접어서라도 저희의 월급은 보장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12월 근무한 임금부터 받지 못하여 저희 직원들은 지난 설날 손가락만 빨았고, 우울했으며, 돈을 빌리고 갚지 못하고, 당장 휴대 전화 요금도 못내서 구직도 힘든 상황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모든 것들이 다 힘든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직원을 계속 뽑고, 당장 아직 다니고 있는 직원들 월급도 안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구인 구직글은 계속 올리고 있더라구요.
또한, 다들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월급이 하루 이틀이라도 밀리는 곳은 다니지 않길 바랍니다. 저희는 이것도 좋은 사회 경험이라던 노무사의 말에 인류애 모두 잃고 이제 법률구조공단에 구조만 바라고 있습니다.
해결해보신분이나 소송 진행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금체불로 인한 힘듦..
12월 근무한 임금부터 2월것 까지 월급을 아직도 받지 못한 상태라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대표 최측근 제외 모든 직원이 월급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입사 이례 월급을 제때 받은 적이 없고, 심하면 한 달 뒤 정도에도 받아보았던 개인사업장 회사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생계도 어려워지고, 신용도도 점점 떨어지고 더이상은 못다니겠다 판단하여 퇴사한 날 바로 진정서도 제출하고 조사도 받았으나 대표는 불참석했지만 대리인이 참석하여 급여 지급이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한다하여 진정서 제출 후 한달 뒤 그렇게 종결이 되었습니다.
그치만 대표는 돈이 없어 못준다, 라고 했으나 다른 가맹점 매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다른 매장을 오픈했더라구요.
또한 일전에 회사 노무사와 대표, 전체 근로자끼리 만나 삼자대면을 함과 동시에 노무사가 대표에게 지불각서를 쓰게하여 작성하였지만(노동부로 가져갔지만 효력없는 각서였습니다)
대표가 적었던 지불일이 3/20일이였음에도 연락회피, 21일 새벽 1시경 "사업을 접어가고 있다, 극단적인 판단을 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카톡 하나 보내놓고 또 잠적했습니다. 또 그 다음 지불일인 3/30에는 아예 연락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법적절차를 밟기 위해 출석 및 조사를 마친 후 사업장으로 갔지만 대표는 만나지 못했으나 병원에 입원했다는 아직 근무 중인 직원의 말을 듣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분명 얼굴보며 대화했던 4/5날 이번 주 안으로 대표가 임금 지급 및 연락준다고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했을때 아무런 연락도 닿지 못했고, 답변 또한 받지 못했으며,
오늘내로 입금되지 않을 시, 이에 대한 답변 또한 없을 시 소송 진행해도 된다라고 알고 있겠습니다. 라고 대표에게 제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그러나, 어제 소송 같이 진행하기로 한 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어제 수 십통을 걸었으나 돌아오는말은, 일이 해결이 안됐다, 자기는 단 돈 몇십 만원도 없다, 병원비도 없다, 몇 만원이라도 주랴, 나라에서 받아라, 소송해라, 자기가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라며 전과 다른 태도로 답변하더라구요.
분명 병원에서는 입금 하면 취하해달라고 하던 대표였는데 말이죠. 본인은 병원비 낼 돈도 없다며 감정에 호소했지만 당장 생계가 어려운 제 눈에는 그저 핑계와 변명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까지 오기 전에 사업을 접어서라도 저희의 월급은 보장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12월 근무한 임금부터 받지 못하여 저희 직원들은 지난 설날 손가락만 빨았고, 우울했으며, 돈을 빌리고 갚지 못하고, 당장 휴대 전화 요금도 못내서 구직도 힘든 상황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모든 것들이 다 힘든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직원을 계속 뽑고, 당장 아직 다니고 있는 직원들 월급도 안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구인 구직글은 계속 올리고 있더라구요.
또한, 다들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월급이 하루 이틀이라도 밀리는 곳은 다니지 않길 바랍니다. 저희는 이것도 좋은 사회 경험이라던 노무사의 말에 인류애 모두 잃고 이제 법률구조공단에 구조만 바라고 있습니다.
해결해보신분이나 소송 진행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