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는 20살에 cc로 만나서 군대간다고 내가 질린다고 떠난 애를 2년동안 차곡차곡 잘 접어서 정리했는데 분명 괜찮았는데 길가다 마주치면 웃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아직 그정도는 안되네 수업갈때 자주볼수록 기분이 이상해 마치 감정남아있는데 아무감정없다고 스스로 속이는것같아 이제는 정말 마주치면 웃자 그애는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는걸 나는 왜 아직도 혼자 20살의 봄에 살고있니
무슨감정이지 ㅎㅎ
군대간다고 내가 질린다고 떠난 애를 2년동안 차곡차곡 잘 접어서 정리했는데
분명 괜찮았는데
길가다 마주치면 웃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아직 그정도는 안되네
수업갈때 자주볼수록 기분이 이상해
마치 감정남아있는데 아무감정없다고 스스로 속이는것같아
이제는 정말 마주치면 웃자
그애는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는걸
나는 왜 아직도 혼자 20살의 봄에 살고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