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송유신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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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지금은 친구로 가깝게 지내는 중입니다.

그 친구는 지난 1월에 만나던 사람이랑 헤어졌어요.

아직 잊기에는 시간이 많이 안 지나서 그렇다고 생각은 하지만 종종 정말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서 마음이 아파요.

제가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미친듯이 답답하고요.

그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자기를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매달리는 모습이 너무 화가 나요.

뭘 하면 좋을까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