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기장에, 또 어떤 글에 달아놓은 리플인데,오늘 불현듯 다시 보게되고또 고작 이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수있을지도 몰라서다시 한번 이곳에 남겨보려고해~이별의 성장통을 잘 극복해서떫은감에서 단감이되듯, 단감에서 홍시가되듯너의 마음이 무르익고 곱디고운 홍시로 성숙되기를 바랄게~ 내 자신이 나약하면 자꾸만 남에게 의존하려하고, 기대려고함 지금 내가 기대고있는 모든것들은, 그 어느것들도 온전하지않고 영원하지않음 왜냐하면, 우리는 내일을 장담할수없는 오늘에 살고있기때문에 내가 사라지면 이 세상 모든것들은 사라지게됨 지금 내가 입고있는 옷, 십원짜리 동전하나 가지고 갈수없음 고로 내 자신에게 영원히 남아주는것은 내 자신뿐임 내 자신을위해서 남에게 듣고싶었던 말들과, 남에게 해주고싶었던것들, 또 받고싶었던것들을 내 자신한테 해주고 항상 나를위해 나만을 바라봐주고 또 기다려주는 내 자신을 살피면서 성장하고 단단해진다면 그 누구도 흔들릴수없고 어떤것에도 흔들리지않는 내 자신을 만나게될거야. 그게 너 자신이란것을 알게될거야. 내가 단단해지면, 많은사람들을 기대게 해줄수있어. 나는 흔들리지 않기때문에, 누군가를 존중하고 또 진짜로 단단한 내가되었을때 내자신과 타인 모두를 내 그늘안에서 지켜줄수있음 나도 정말 요즘 살아온시간들에 반성하면서 하루하루 일기를 써보곤하는데 그동안 내가아닌 타인에게 기대고 또 의지할때 그들이 떠나가고나서 내 모습은.... 또 넘어진 나를 누군가가 일으켜주기만을 바라면서 혼자 아무것도 하지않았어 그 시간들이 지금은 감사하고 그래서 행복해 왜냐면 그 시간들이 나에게 진짜 뭐가필요한지 어떤 결핍이있는건지, 어떤것을 원하는지 알게해줬으니까 마음에 화상을입었는데 내 자신에대해 알지못했기때문에 물파스로 대신하고, 순간의 시원함과 부작용으로 내면의 상처는 늘 덫이났었어. 하지만 진짜 내가 왜 얽매이는지 본질을 알게되면 내면의 상처와 아픈곳을 오로지 네 스스로 치유할수있어 너가 살아있는한 너가 바라보는 세상에 니가 던지던 많은 질문들의 답은 너 자신 자체라는것을 알게될거야. 그리고 또 자유로울테고 행복할거야.또 너 자신의 내면이 치유될때까지 너를 돌봐줘야해 내 자신 스스로를 존중하지못하면 그 누구도 존중해줄수 없고 사랑해줄수 없다는것을 알아야돼 나에대한 존중이란것은, 나조차도 이해못할 모순들과 모든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미안했던것들 감사했던것들에 정확하게 표현할줄알고, 반성과 감사를 내면에서 거짓없이 합리화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게 나에대한 존중이야. 내가 울고싶으면 울되 왜 우는지 존중해주고, 너를 온전히 내버려둠으로써 그 답을 찾아가게 될거야. 타인이아닌 내 자신에게서 그런 존중들이 너 스스로부터 시작될때 남들 또한 존중해줄수있게돼 내가 어떨때 아팠고 어떨때 힘이들었는지 정확히 알기때문에 그 누군가 또한 나와 다르지않은 사람이기때문에 존중할수있어 생각의늪이란 광활한 우주처럼 늘 언제나 팽창한단다. 너의 생각의늪을 팽창시키고, 마음의 평원을 넓히고 너라는 향기로 가득하게 너의 마음이 성숙된다면 너라는 꽃의 향기에 취해서 날아오는 나비가 있을거야. 그렇다고 10마리 20마리 나비는 필요하지않아 오지않는데도 상처받지마. 그건 장미향이 어떤 나비에게는 독이될수있고, 너 존재자체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니까 언제까지든 너 삶이 진행되는 매순간을 너 자신을 위해 쓰길바래. 이기적이게 살라는 말이아니야 악착같이 살라는말도 아니고, 매 순간을 살아가는것에대한 감사함과, 니가 바라보는 모든것들에 의미를두고 너의 행복을찾고 위대한 너를 알아갈수 있게되길 진심으로 바랄게
친구야, 이제는 조금.. 널위해 너 자신을 사랑해줘야하지 않을까?
예전에 일기장에, 또 어떤 글에 달아놓은 리플인데,오늘 불현듯 다시 보게되고또 고작 이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수있을지도 몰라서다시 한번 이곳에 남겨보려고해~이별의 성장통을 잘 극복해서떫은감에서 단감이되듯, 단감에서 홍시가되듯너의 마음이 무르익고 곱디고운 홍시로 성숙되기를 바랄게~
내 자신이 나약하면
자꾸만 남에게 의존하려하고, 기대려고함
지금 내가 기대고있는 모든것들은,
그 어느것들도 온전하지않고 영원하지않음
왜냐하면, 우리는 내일을 장담할수없는 오늘에 살고있기때문에
내가 사라지면
이 세상 모든것들은 사라지게됨
지금 내가 입고있는 옷, 십원짜리 동전하나 가지고 갈수없음
고로 내 자신에게 영원히 남아주는것은
내 자신뿐임
내 자신을위해서 남에게 듣고싶었던 말들과,
남에게 해주고싶었던것들, 또 받고싶었던것들을
내 자신한테 해주고 항상 나를위해 나만을 바라봐주고
또 기다려주는 내 자신을 살피면서
성장하고 단단해진다면
그 누구도 흔들릴수없고 어떤것에도 흔들리지않는
내 자신을 만나게될거야. 그게 너 자신이란것을 알게될거야.
내가 단단해지면, 많은사람들을 기대게 해줄수있어.
나는 흔들리지 않기때문에,
누군가를 존중하고 또 진짜로 단단한 내가되었을때
내자신과 타인 모두를 내 그늘안에서 지켜줄수있음
나도 정말 요즘 살아온시간들에 반성하면서
하루하루 일기를 써보곤하는데
그동안 내가아닌 타인에게 기대고 또 의지할때
그들이 떠나가고나서 내 모습은....
또 넘어진 나를 누군가가 일으켜주기만을 바라면서
혼자 아무것도 하지않았어
그 시간들이 지금은 감사하고 그래서 행복해
왜냐면 그 시간들이 나에게 진짜 뭐가필요한지
어떤 결핍이있는건지, 어떤것을 원하는지 알게해줬으니까
마음에 화상을입었는데 내 자신에대해 알지못했기때문에
물파스로 대신하고, 순간의 시원함과 부작용으로
내면의 상처는 늘 덫이났었어.
하지만 진짜 내가 왜 얽매이는지 본질을 알게되면
내면의 상처와 아픈곳을 오로지 네 스스로 치유할수있어
너가 살아있는한 너가 바라보는 세상에 니가 던지던
많은 질문들의 답은 너 자신 자체라는것을 알게될거야.
그리고 또 자유로울테고 행복할거야.또 너 자신의 내면이 치유될때까지 너를 돌봐줘야해
내 자신 스스로를 존중하지못하면
그 누구도 존중해줄수 없고 사랑해줄수 없다는것을 알아야돼
나에대한 존중이란것은, 나조차도 이해못할 모순들과 모든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미안했던것들 감사했던것들에
정확하게 표현할줄알고, 반성과 감사를 내면에서 거짓없이 합리화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게 나에대한 존중이야.
내가 울고싶으면 울되 왜 우는지 존중해주고, 너를 온전히 내버려둠으로써
그 답을 찾아가게 될거야. 타인이아닌 내 자신에게서
그런 존중들이 너 스스로부터 시작될때
남들 또한 존중해줄수있게돼
내가 어떨때 아팠고 어떨때 힘이들었는지 정확히 알기때문에
그 누군가 또한 나와 다르지않은 사람이기때문에 존중할수있어
생각의늪이란 광활한 우주처럼 늘 언제나 팽창한단다.
너의 생각의늪을 팽창시키고, 마음의 평원을 넓히고
너라는 향기로 가득하게 너의 마음이 성숙된다면
너라는 꽃의 향기에 취해서 날아오는 나비가 있을거야.
그렇다고 10마리 20마리 나비는 필요하지않아
오지않는데도 상처받지마.
그건 장미향이 어떤 나비에게는 독이될수있고,
너 존재자체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니까
언제까지든 너 삶이 진행되는 매순간을
너 자신을 위해 쓰길바래. 이기적이게 살라는 말이아니야
악착같이 살라는말도 아니고,
매 순간을 살아가는것에대한 감사함과,
니가 바라보는 모든것들에 의미를두고 너의 행복을찾고
위대한 너를 알아갈수 있게되길 진심으로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