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일때는 매일 만나고 자주 놀러도 갔는데
제가 이 모임중에 제일 먼저 결혼을 했어요
지금 200일 되가는 아기 키우고 있어요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1명 친구는 지금 외국 지사에 발령이 나서 거의 못본다고 생각하면 되구요 연락 끊긴지는 좀 됬네요
나머지 3명 친구가 제가 애기를 낳는 데도 한번도 만나자 이런 이야기가 없어요 제가 먼저 오라고 하기도 그렇고..제가 한번 단톡방에 우리 언제 만나냐 이런식으로 올려도 구러게..이러고 누구하나 추진을 안하더라구요..
저희 중에 2명인 친구는 회사가 가까워서 둘이 오피스텔에거 같이 살아요 매일 얼굴보고 지낼텐데 다 같이 모일 생각을 안한다는게 좀 의아하네요
근데 유일하게 저랑 애기 보러오는 친구는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친구 1명 뿐이에요 이 친구는 남편하고도 같이 자주오고 출산 전에도 몇번 와줬었어요
마지막으로 본건 애기 낳기전 8개월 전쯤이네요
단톡방이 있는데 애기는 잘 크는지 궁금하다던지 그런말이 없으니 괜시레 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저희 아이 사진 올리면 희한하게 또 이쁘다 하트도 달고 그래요 근데 그것도 1-2마디 하다가 이야기 뚝 끊겨요 두세마디 나누면 누구하나 먼저 하질 않더라구요 대답도 한참 있다가 하고..
제가 만약에 단톡방에 애기사진을 자주 많이 올렸다던가
힘들다고 투정이라도 부렸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단톡방은 항상 늘 조용해요 저는 전업주부가 체질인지 애기키우고 이런것들이 우울하거나 힘들다고 생각이 안들어서 굳이
힘들다고 이야기할 것도 없었구요
혹시 친구들이 내게 서운한게 있는지 뭔지 모르겠어요
막상 물어보려니 제가 너무 소심해서 물어보진 못하겠어요
참 그렇네요ㅠㅠ
친구들이 갑자기 변한 이유를 알고싶어요
요즘 고민이 들어 글 남깁니다
저 포함 6명이서 친한 친구들이 있어요
(2명은 결혼했고 4명은 아직 미혼이에요)
미혼일때는 매일 만나고 자주 놀러도 갔는데
제가 이 모임중에 제일 먼저 결혼을 했어요
지금 200일 되가는 아기 키우고 있어요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1명 친구는 지금 외국 지사에 발령이 나서 거의 못본다고 생각하면 되구요 연락 끊긴지는 좀 됬네요
나머지 3명 친구가 제가 애기를 낳는 데도 한번도 만나자 이런 이야기가 없어요 제가 먼저 오라고 하기도 그렇고..제가 한번 단톡방에 우리 언제 만나냐 이런식으로 올려도 구러게..이러고 누구하나 추진을 안하더라구요..
저희 중에 2명인 친구는 회사가 가까워서 둘이 오피스텔에거 같이 살아요 매일 얼굴보고 지낼텐데 다 같이 모일 생각을 안한다는게 좀 의아하네요
근데 유일하게 저랑 애기 보러오는 친구는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친구 1명 뿐이에요 이 친구는 남편하고도 같이 자주오고 출산 전에도 몇번 와줬었어요
마지막으로 본건 애기 낳기전 8개월 전쯤이네요
단톡방이 있는데 애기는 잘 크는지 궁금하다던지 그런말이 없으니 괜시레 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저희 아이 사진 올리면 희한하게 또 이쁘다 하트도 달고 그래요 근데 그것도 1-2마디 하다가 이야기 뚝 끊겨요 두세마디 나누면 누구하나 먼저 하질 않더라구요 대답도 한참 있다가 하고..
제가 만약에 단톡방에 애기사진을 자주 많이 올렸다던가
힘들다고 투정이라도 부렸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단톡방은 항상 늘 조용해요 저는 전업주부가 체질인지 애기키우고 이런것들이 우울하거나 힘들다고 생각이 안들어서 굳이
힘들다고 이야기할 것도 없었구요
혹시 친구들이 내게 서운한게 있는지 뭔지 모르겠어요
막상 물어보려니 제가 너무 소심해서 물어보진 못하겠어요
참 그렇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