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 핸드폰으로 쓰는거라서 앞뒤도 없고 읽기 힘들어도 좀 읽어주세요 ..인터넷에서 인덕션을 구입함 배송받은날 설치기사가 따로 연락이와서 설치와 싱크대 타공을 하러 방문함 처음 상단 대리석을 타공을한후 인덕션을 넣어봤으나 싱크대 하부에 나무가 걸린다고 함. 이럴땐 나무도 타공을 해야한다고 타공비는 2만원 추가된다고 설명해줌. 그래서 제가 밑에보이는게 좀 껄끄러워서 위에 대리석을 좀더 타공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위에를 더 자르면 밑에부분이 2센치 정도 공간이 구멍뚫린것 처럼 보인다고 설명함. 이렇게 나무가 걸리는집이 많진않은데 가끔씩있다고 이런집들은 다 이렇게 시공한다고 나무 자른다고 보기싫진않다고 함.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하고 잠깐 한 3분 화장실에 가따왔는데 정확한 사이즈 측정도 없고 집주인 상의도 없이 설치기사 눈대중으로 싱크대하부를 잘라놓음. 너무 많이 계속 자름 . 그래서 계속 너무 많이 자르는거 아니냐고 또자르냐고 모양 만드시려그러는거냐고 계속 만류했으나 집주인 한번 쳐다도 안보고 계속자름. 타공시작후 3시간 후 기사 본인은 대리석 자를 공구만 가져와서 나무자르는 공구는 없다고 내일 와서 마무리 해주겠다고 하고 가려고 하길래 왜이렇게 많이 자른거냐고 물어보니 렌지 열기 빠지라고 열기가 많으면 오작동이나 고장이 많다고 그래서 이렇게 자른거라고 함. 그럼 싱크대 하부 자르지않고 딱맞춘집들은 다 고장이냐고 물어보니 그럴경우가 크다고함. 내일 와서 보기 싫지않게 멀로 막아주겠다고 자꾸 말돌리며 가려고 하심 . 저희집 3년된 새아파트다 막아주는걸로 안된다 일단 내일다시 와라 하고 보내드림. 십분후 관리 소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옴. 설치기사가 집주인이 싱크대를 울퉁불퉁하게 잘라서 불만이라는데 맞냐는 어의없는 말을 함. 그래서 처음 부터 말해줌 . 근데 원래 자기들은 나무가 걸리는집들은 아예 타공 시작을 안하다고 다른 인테리어 업체한테 맡기라고 한다는데 고객님이 원해서 해줬다는 어의없는 소리를 하면서 고객님이 싱크대 하부 나무자르는거 동의한거 맞냐는 말만 계속함. 나중에 보니 녹취를 하고있어서 계속물어본것임. 자르는거 알고는 있었으나 저렇게 자르는지 몰랐고 왜 사이즈 측정을 똑바로 하지않고 마음데로 하냐고 너무 보기 싫다고 하니.. 보이는건 주관적인거다 자른게 고객님이 보기엔 이상해보일수 있으나 설치기사나 관리소장이 보기엔 괜찮다고 함 . 결론이 나지않아 그냥 내가 잘라도 된다고 허용한건 렌지에 딱맞는 그선이니 나머지 공간을 다시 같은 자재로 채워놓으라고 하니.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비슷한걸 찾아보겠다고 함 몇차례 더 통화후 아파트 관리사무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처음 지을때 싱크대 업체명을 알아보겠다고 해서 알려줌. 조금후 다시 전화옴. 관리사무소와 통화는 했으나 같은 자제를 구하기는 어려울것같다는 본인생각을 이야기함. 같은 자재를 못구하면 비슷한걸로 막아주는거 아니면 굴곡진곳을 똑바로 잘라줄테니 그렇게 써라 두개아님 아무것도 못해준다고함. 그래서 저는 둘다싫다 왜 소비자가 그런 피해를 봐야하냐고 하니 그럼 어떻게 하라는거냐며 왜자꾸 억지쓰냐고 해서 싱크대 하부를 바꿔달라고 했음 (이말은 진짜 일부러 한말임) 그랬더니 저말만 계속 꼬투리 잡으심.
그후 한번더 전화가 옴 더이상 화낼 힘도없어짐ㅠ
자재는 못구한다고 비슷한걸 해주겠다고 일단 내일 찾아오던가 전화하던가 하겠다함.
하루동안 연락없음. 하.... S처럼 완젼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방기구쪽에서는 웬만큼 알아주는 기업인데 고객 상대를 저렇게 해도되나여ㅠ 잘라놓은게 보기 않좋다는건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제가볼때만 보기않좋은거고 설치기사나 관리소장이 보기엔 보기 나쁘지 않다는데 님들보기에도 나쁘지 않나여?
좀봐주세요 길어요ㅠ죄송
그후 한번더 전화가 옴 더이상 화낼 힘도없어짐ㅠ
자재는 못구한다고 비슷한걸 해주겠다고 일단 내일 찾아오던가 전화하던가 하겠다함.
하루동안 연락없음. 하.... S처럼 완젼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방기구쪽에서는 웬만큼 알아주는 기업인데 고객 상대를 저렇게 해도되나여ㅠ 잘라놓은게 보기 않좋다는건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제가볼때만 보기않좋은거고 설치기사나 관리소장이 보기엔 보기 나쁘지 않다는데 님들보기에도 나쁘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