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키스데이

카니발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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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키스데이
키스데이 kiss day  명사  <신어, 2004년>  국립국어원 '신어'자료집에 수록된 단어   [명사]6월 14일을 이르는 말. 연인이 키스를 하는 날이다.   유래는 알 수 없지만 밸런타인데이가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라면
이날은 이른바 ‘진도’를 나가는 절호의 기회다.
수많은 ‘∼데이’가 넘쳐나는 세상에 생겨난 또 하나의 상업주의의 산물이라며 흘겨보는 사람도 물론 있다.
발렌타인 데이의 경우는 그 유래가 있지만 다른 기념일들의 경우는 아무래도 이벤트를 좋아하는 연인들을 위해   누군가가 그럴듯하게 만들어낸게 아닐까?   물론 키스데이도 그 중 하나
사람을 사귀고 사랑하는데 있어서 그런 날들은 그다지 의미는 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평범한 일상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연인들에게는 어쩌면 적당한 이벤트 핑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벤트 준비했다-   뚜레쥬르 키스데이 이벤트 실시 뚜레쥬르는(www.tlj.co.kr 대표: 박동호)는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이하여 이벤트 케익 구매시 우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키스데이 행사 케익은 딸기시트에 딸기크림으로 샌드한 후 냉결건조 딸기를 골고루 토핑을 한 ‘키스키스 스트로베리 케 익’ (2호 16,000원, 3호 20,000원). 케익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장마철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스 하트 3단 우산’을 증정한다. 키스데이 이벤트는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13일~14일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g마켓, 키스데이 명품 커플시계 특가전 g마켓(www.gmarket.co.kr)은 ‘키스데이 명품 커플시계 특가전’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키스데이 명품 커플시계 특가전’에서는 신세대들이 선호하는 아르마니와 dkny, 테크노마린, 포체, 메트로씨티, 루이까또즈, 게스 등 총 13종류의 명품브랜드 시계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따라서 엠포리오아르마니 시계를 커플이 구입할 경우, 스퀘어메탈시계를 정상가 38만5,000원보다 저렴한 21만7,000원에, 클래식 가죽시계는 12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dkny의 신상품 모던 스퀘어 소프트 가죽시계도 정상가 17만원이 아닌 8만9,000원에 살 수 있다. 특히 g마켓 md가 추천하는 20여종의 시계를 구입할 경우에는 최대 85%까지 저렴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단품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5만8,000원의 노리코재팬 멀티기능 가죽시계와 6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33만원의 포체 시계를 3만4,700원과 8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시계와 함께 받을 수 있는 사은품도 키스데이의 기쁨을 더한다. 구입한 시계의 브랜드와 가격대에 따라 우산과 명품 미니어처 향수 등이 함께 배송된다.
키세스 탄생 100주년 기념 ‘키스데이 이벤트’ 6월 14일은 키스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키스데이. ‘키스’는 커플들에게 사랑과 화해의 전령사라 할 수 있으나, 쑥스 러워서 혹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허쉬 코리아에서는 키세스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이런 커플들의 사연을 공모해 키스의 전령사 ‘키세스 초콜릿’을 배달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허쉬 홈페이지(http://hersheys.co.kr/)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사연을 올리면 50명을 선정해 키세스(65g) 1박스를 선물한다. 특히 가장 간절한 마음이 담긴 5명에게는 온라인 diy숍 러빙기프트(http://www.lovinggift.co.kr/)에서 키세스 초콜릿으로 만든 ‘키세스 하트 액자’ 또는 ‘키세스 하트 부케’를 함께 선물한다.   희망자의 경우, 선물을 사연과 함께 사랑하는 연인에게 직접 배달해줄 계획이다. 키세스(kisses) 안에는 그 자체로 키스(kiss)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 키세스를 선물하는 것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키스하고 싶은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