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처럼 후회하지말고 아니다 싶으면 딱 잘라버려

ㅇㅇ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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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주일전에 완전히 헤어졌어 사귄건 3년이 넘게 사귀었지만 날 처음으로 찬건 한달쯤 됬을거야 그 3년이라는 시간동안 권태기도 많이 왔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나랑 그 아이는 진짜 잘 버티고 서로 의지하며 지내왔는데 그 아이가 이사를 가면서 자주 못만나고 연락만 엄청하며 5달정도 지내왔어 근데 그 아이가 순수하고 착하고 잘생겨서 어떤 여자아이가 걔를 꼬셔서 넘어가버렸나봐 바로 날 차더라고 .. 그치만 난 그 당시엔 그 이유를 몰랐으니까 이유라도 알려달라고 난 너가 아직 좋다며 엄청 잡았어 결국 그 아이는 알겠다했고 헤어지지않았지 그러고 난 후에 그 아인 내 연락을 계속 보지않고 전화도 받지않았어 난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그 아이의 집을 찾아갔어 그리고 난 봤지 그 아이가 한 여자와 입을 맞추고 서로의 몸을 만지며 사랑을 나누는 것을 ... 난 생각했어 아 , 그냥 오지말걸 하면서 , 너네도 나처럼 후회하지말고 뭔가 있는것같으면 미련남을것같아도 쿨하게 보내버려 상처만 더 커져버리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