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친이 본인앞에서 전여친이름 실수로 불렀을때
- 딴여자들은 화난다 이러는데, 나같은경우는 내가 여태 호구짓하면서 살아왔구나 하고 회의감이 팍 몰려오면서 남친에대한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짐. 그렇게 이름잘못부른 이후로는 이제 남친은 무슨짓을 해도 전여친 못잊은사람이라서 나한테 잘해주는거 다 가식으로보임. 이 무너진 신뢰는 되돌릴방법이 없음. 신뢰깨지고나서 계속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밥도 안넘어감. 내앞에서 그사람 얘기했다고 화나서 봐줄까말까 고민하고있거나 하지않고, 이미 신뢰 다 깨졌다면서 하루종일 우울해서 손에 잡히는게 없음. 화는 안나고 슬퍼서 울기바쁨.
2. 남친이 잘 못해줄때
- 보통 여자들은 서운해한다는데, 나같은경우 서운하다는 감정 안들고 다른감정 듦. 다 식었다는게 보여서 이제 끝날때 된건가 하고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함. 우리사이 이제 한계온거같아서 팍 무서워짐. 서운함이 든다는 많은 여자들의 말이 공감이 되지 않음.
3. 남친이 딴여자랑 몸섞은걸 발견했을때
- 문란하고 쓰레기여서 화나는게 아님. 작별인사도 못했는데 이렇게 인사도 못하고 이별의 아픔을 혼자서 감당해야 한다는 짐을 주는게 싫은것임. 문란하고 쓰레기같다는거는 느껴본적이 없음. 작별인사도 못나눴는데 나혼자서 이 황당한 상황을 감당하라는 짐을 줘서 그 짐받게돼서, 화나는것도 아니고 슬픔. 화가 날래야 날수가 없음.
왜 나만 이렇게 다른지 원인 아는사람. 내가 비정상이다 정상이다를 판별해달라는게 아니라, 왜 나만 이런 이유가 나오는지가 이해가 안가서 그거 설명해달라는거임.
왜 나만 다른여자들이랑 생각이 다를까
1. 남친이 본인앞에서 전여친이름 실수로 불렀을때
- 딴여자들은 화난다 이러는데, 나같은경우는 내가 여태 호구짓하면서 살아왔구나 하고 회의감이 팍 몰려오면서 남친에대한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짐. 그렇게 이름잘못부른 이후로는 이제 남친은 무슨짓을 해도 전여친 못잊은사람이라서 나한테 잘해주는거 다 가식으로보임. 이 무너진 신뢰는 되돌릴방법이 없음. 신뢰깨지고나서 계속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밥도 안넘어감. 내앞에서 그사람 얘기했다고 화나서 봐줄까말까 고민하고있거나 하지않고, 이미 신뢰 다 깨졌다면서 하루종일 우울해서 손에 잡히는게 없음. 화는 안나고 슬퍼서 울기바쁨.
2. 남친이 잘 못해줄때
- 보통 여자들은 서운해한다는데, 나같은경우 서운하다는 감정 안들고 다른감정 듦. 다 식었다는게 보여서 이제 끝날때 된건가 하고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함. 우리사이 이제 한계온거같아서 팍 무서워짐. 서운함이 든다는 많은 여자들의 말이 공감이 되지 않음.
3. 남친이 딴여자랑 몸섞은걸 발견했을때
- 문란하고 쓰레기여서 화나는게 아님. 작별인사도 못했는데 이렇게 인사도 못하고 이별의 아픔을 혼자서 감당해야 한다는 짐을 주는게 싫은것임. 문란하고 쓰레기같다는거는 느껴본적이 없음. 작별인사도 못나눴는데 나혼자서 이 황당한 상황을 감당하라는 짐을 줘서 그 짐받게돼서, 화나는것도 아니고 슬픔. 화가 날래야 날수가 없음.
왜 나만 이렇게 다른지 원인 아는사람. 내가 비정상이다 정상이다를 판별해달라는게 아니라, 왜 나만 이런 이유가 나오는지가 이해가 안가서 그거 설명해달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