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 장바구니용 카트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중국정부가 비닐봉투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면서 대형마트에는 장바구니를 비치하고 있다. 장바구니는 소량의 물품을 구입하는 손님들에게는 매우 유용하지만, 장시간 쇼핑때에는 무거운 장바구니를 계속 들고 다녀야 하며, 마트 특성상 구입하고자 하는 물품을 선택할때 장바구니를 바닥에 내려놨다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중국 칭다오시의 까르푸 매장에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고 장바구니 손님을 배려한 장바구니용 카트가 있어 사진을 찍었다. △ 장바구니용 카트에 장바구니를 얹어 놓은 카트 △ 아래위로 두개의 장바구니를 갖고 다닐수 있는 장바니구용 카트 △ 장바구니용 카드 뒤로 우리나라에서 흔한 매점용 카트가 보인다. 이런건 중국한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에는 ‘장바구니 카트’도 있다
△ 장바구니용 카트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중국정부가 비닐봉투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면서 대형마트에는 장바구니를 비치하고 있다.
장바구니는 소량의 물품을 구입하는 손님들에게는 매우 유용하지만, 장시간 쇼핑때에는 무거운 장바구니를 계속 들고 다녀야 하며, 마트 특성상 구입하고자 하는 물품을 선택할때 장바구니를 바닥에 내려놨다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중국 칭다오시의 까르푸 매장에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고 장바구니 손님을 배려한 장바구니용 카트가 있어 사진을 찍었다.
이런건 중국한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