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상사 직원을 지적장애인이라하는상사

노예2019.04.14
조회291
일단방탈 너무죄송합니다ㅜㅜ





저는 통신 판매업에 종사하고 있는 30대입니다
서비스직에 늘 종사하다 제작년 울산에 유명한 통신 판매 대리점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인 교육에 처음엔 믿음을 가지고 일에 종사했습니다.

이 회사는 사장이랑 사무실관리자 매장관리자가 형제이며 울산에 대략적으로 20개 정도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큰 회사입니다.
그만큼 회사의 인지도도 규모도 큰 법인이죠

처음에 입사하게 되면 밴드라는 곳에 가입하게 되는데 그곳에선 실적을 채우지 못하면
강아지 머저리 아메바 지적장애인이냐는 둥 장애인 비하발언도 서슴치않는 말들이 가득차있었습니다
한가정의 가장들도있고 사회초년생 아니면 저처럼 하는 일이니 받아들여야지 하는 사람들이 많았기때문에 그런 점에있어서 단 한명도 대꾸를 할수가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그회사에서 분명 잘벌고 잘사는 사람들도 잇을겁니다
근데 전 돈의 크기를 떠나서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못하고 위탁판매사라 칭하면서 모든 고객 클레임을
해결해보려 수쓰지도 않고 무조건 관둔 판매사의 책임으로 돌려 월급차감으로 메기는 이런식의 회사운영에 있어 과연 이게 올바른 운영체제인가가 의문이 들고 사람 인격따위 신경쓰지않는 사장의 태도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판매 못하면 강아지입니까?
사장말에 무슨 대답을하든 맘에 들지않으면 지적장애인입니까?
본인이 돈을 버는 수단이 판매 사원들인데 그 판매사원들을 강아지 십쌔끼 덜떨어진새끼라는 소리들을 들어가며
인격적인 모독을 주어야하는겁니까?

제가 그만 두는당일에도 저는 전화로 태어나서 처음 듣는 욕들을 들었습니다
지인이 매장 방문해서 손님이 모두 나간후 잠시 웃은게 뭐가 그리 큰 잘못이라
친구중에 공무원있냐 묵비권 행사하면 족쳐버린다는둥 너는 시간파는주제에 라는둥 제가 돈버는 직장에서
돈을 횡령했습니까 손님을 패서죽였습니까 아니면 폰을 훔쳐서 딴데 갖다가 팔았습니까?
왜 하루 한순간에 욕을 먹고 직장을 그만두고 월급까지 6개월간 받지못하고
일년간 일한 퇴직금도 받지못하고 법대로한다는 말에 머저리같이 아무말 못하고 있어야하는겁니까

기본급이 정해진 회사에서 1년일하면서 7개월간 기본급도 제대로 못받고 일했습니다
프리랜서라 퇴직금 못준다면서 기본급에 지각 명목으로 20프로씩 잘 차감해갔습니다

위탁판매사라하면 장소와 시간의 구제없이 수입의 과소를 정할수있는부분이 아닌가요?
이런식이면 프리랜서가아니라 근로자아닌가요?

110만원 150만원이 일12시간 월 5회 휴무한 사람이 받을 급여입니까

이글이 20만명이 되리라 생각은 안합니다
근데 이글을 쓰는이유는 제발 제발제발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아주길바래서입니다
실적 못채웠던 강아지였고 배까집고 쳐웃어서 장애인 소리들은
한 근로자의 글입니다

돈이 전부라 여기는 갑질 사장들을 위한 근로자들을 위한 대책 꼭 만들어지길기원합니다 .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그냥더이상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없길바라며
동의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35Wc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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