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입고나오라고 숟가락 던진 남편입니다
그렇게 했다고
부부가 맞냐 쪼잔한 놈 욕들 많이 하셨어서 다 봤습니다.
그냥 넘어가려다 아내 아이디로 제입장 써봅니다
짜피 다 벗고 다 아는사이에 유난하다는 판 주부여러분도
밥 먹는 배우자앞에서 홀때 벗고 돌아다니시나요?
냉장고서 뭐 챙겨주는건 고마운데
속옷이라도 입고 갖다주면 안되는겁니까?
부부사이니까 꼭 까만 떠래기를 보여야 하는건지...
제가 그날 너무 화낸건 잘못인데
제가 젤 싫어하는게 헤어드라이기로 거기털 말리는건데
욕실서 그걸 그렇게 다리한짝 들고 말리면서
문멸고 말을 걸더라고요.그러면서
나오는 시늉를 하길래 그냥 나도 모르게 수저 던지고 화 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서로 몸 다아는 남편이면 이 모든 것도 다 감수해야하는겁니까?.조금은 서로 가리고 조심하는 구석도 있음 안되는건지요
옷 입고나오라고 싸운 남편입니다.
그렇게 했다고
부부가 맞냐 쪼잔한 놈 욕들 많이 하셨어서 다 봤습니다.
그냥 넘어가려다 아내 아이디로 제입장 써봅니다
짜피 다 벗고 다 아는사이에 유난하다는 판 주부여러분도
밥 먹는 배우자앞에서 홀때 벗고 돌아다니시나요?
냉장고서 뭐 챙겨주는건 고마운데
속옷이라도 입고 갖다주면 안되는겁니까?
부부사이니까 꼭 까만 떠래기를 보여야 하는건지...
제가 그날 너무 화낸건 잘못인데
제가 젤 싫어하는게 헤어드라이기로 거기털 말리는건데
욕실서 그걸 그렇게 다리한짝 들고 말리면서
문멸고 말을 걸더라고요.그러면서
나오는 시늉를 하길래 그냥 나도 모르게 수저 던지고 화 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서로 몸 다아는 남편이면 이 모든 것도 다 감수해야하는겁니까?.조금은 서로 가리고 조심하는 구석도 있음 안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