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요즘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사실 요즘이 아니라 오래전부터였어요 저는 새로운 무리에 가면 잘 끼질 못합니다.. 처음 만났을 땐 잘 지내는데 세번.. 네번 만나고 나면 그 사람들과 멀어져요..,대화가 안된다고 느끼는 탓인지 ㅎ.. 다른분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성격을 드러내는데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ㅠ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지내고 싶은데 눈치만 보게됩니다. 한두번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편하게 농담도 섞어가면서 대화할 수 있는데 그 사람과 좀 더 친밀한 관계가 되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벽을 치게 된달까? 상대방에게서 오면 가는게 있어야하는데 말이 안나오고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 아진짜???이러고 웃기만 해요.. 저를 보여주지 못하겠어요
사람과 친해지는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어떻게하면 제 성격을 드러낼 수 있을까요? 지금 고치지 못하면 사회생활할 때 정말 힘들 것같아서 빨리 고치고 싶습니다ㅠ!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나요 ㅠㅜ??
사람과 친해지는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어떻게하면 제 성격을 드러낼 수 있을까요? 지금 고치지 못하면 사회생활할 때 정말 힘들 것같아서 빨리 고치고 싶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