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연예인준비시키는 연기학원을 하시는데 남편 수입을 분배하실때에 사실 정당한분배같이 보이지가 않아서요..
둘째가 어려서 경제적으로 좀 쪼들리는데 사실 시어머니가 새어머니셔서 그런지 아기한테지원도안해주시구. 남편통해서 선물도 없었구요 헌대 얼마전에 인터넷 인터뷰 기사에 시어머니가 본인 수입이 백억이란식으로 말한걸 봐서 (사업규모가) 황당해서요
저는 아둥바둥 두 딸램 키우느라 힘든데 조리는 커녕 아기한테 옷한벌안해주시구..... 주변에 딸램친구들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지원빵방하시고.. 제가 모가 대체 모자란가 한숨나서요 그정도면 도와줄수 있는 거 아닌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