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아이 둘과 평범하게 살아가는 워킹맘입니다.정말 평범하게 아이키우며 굴곡없이 살아가는데 최근에 일이 생겼어요 .띄어쓰기, 오타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 최근에 층간소음 문제를 인터넷으로 많이 접했습니다 저희집도 초등학교생연년생 아들둘...ㅜㅜ 이라서 늘 조심합니다.아파트 2층에 사는데 다행히 좋으신 분들을 만나서 큰 문제없이 5년째 살고 있네요 . 그런데 문제는 1층분들이 이사가시고 생겼어요 .사실 크게 교류가 있던 건 아니고 직장을 다니는 지라 이사가신지도 몰랐어요 그리고 새로운 분들이 오셨는데 .. 저희집이 시끄럽다고 관리실에 민원을 넣으셨더라구요 . 저희집 생활은..7시 기상 저 혼자 씻고 준비후 7시 반 아이들 기상과 아침. 8시에 출근 & 등교 9시 반 신랑 기상과 10시 신랑 출근( 자영업이에요 )오후 7시 학원간 애들과 같이 퇴근9시까지 저녁 먹기 씻기 빨래돌리기 청소 등등을 합니다 .애들은 씻고 저녁 먹으면 8시 정도 되고 그뒤에 숙제하기 티비보기 유트브 시청잠깐 하다가9시 반이면 애들은 자구요 저는 주중에 삼일은 애들 잘때 같이 자고 이틀정도는 12시에 귀가하는 신랑 기다렸다가 얼굴보고 자요 10시까지 집안일 마무리하고 12시까지 폰이나 티비봐요 신랑은 음식 장사라서 집에서 밥은 안먹고 씻고 잡니다.1층 이사 오기 얼마전에 장사를 시작해서 아직 익숙치 못해 많이 피곤해해요 주말은 토요일 오전 근무 하고 12시에 애들 수영가면 대청소 및 집안일하고 3시에 애들 오면 7시까지는 신랑가게에 모두 가요 . 11시 넘어서 들어와서 자구요 일요일은 9시에 일어나서 다 같이 가게로 갑니다 11시 넘어서 들어오는거 동일하구요가게앞에서 애들 킥보드 타고 놀거나 도련님이 같이 일하시는데 방이 있어서 애들은 거기 있어요 . 첨엔 관리실에서 시끄럽대서 애들 화장실 가는것도 조심시키고 11시 넘어 들어오니 시끄럽나 싶어서 애들 도련님 집에서 다 씻기고 들어와서 바로 자도록 했어요 좀 예민한거 같으니 관리실에서도 주의해달라고 해서요 그런데 얼마전 7시쯤에 막 일어나려는데 누가 벨을 누르더라구요 누군지도 말안하고 다짜고짜 층간소음때문에 이야기할 꺼 있대서 자다 일어난채로 나갔더니 뭐 찧지 않았냐면서 묻더라구요 1층이구나 싶었는데 다 자고 있다고 아니라니까 그냥 내려가시더라구요 그뒤로 계속 올라와요 ㅜㅜ 평일에 반차내고 애들 보내고 10시까지 신랑이랑 자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올라오구요 저녁 8시에 애들 밥 먹인다고 반찬통 꺼내는데 올라와요 ㅜㅜㅜ방금 부엌에서 뭐 했지 않냐면서 ..8시에 밥먹는것도 민폐인가요?ㅜㅜ요리에 취미없어서 애들 밥이나 겨우해먹이고 사는데 ..알고보니 복도에 서서 듣고 있었더라구요 방문 다 열고 사는 집이라서 문소리 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 발망치 이야기도 있을텐데.. 발소리는 아니래요 ㅜㅜ 하루는 신랑이 화가 나서 위층 쿵쿵 소리 나길래 1층가서 만났대요 방금 그 소리때문이냐고 (올라올때마다 뭐 찧지 않냐고 해서 -간 마늘 사용해요 ㅜㅜ )맞다면서 그러면 우리집에 지금 나 밖에 없는데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 아니라니까 고맙다면서? 저희 옆집에 찾아가셨다네요 . 관리실에서 위층 소리만 아니라 옆층 그 위층 소리도 내려온다 (15년 이상된 아파트)무슨 소리 나는지 녹음이라도 하라고 하셨다면서 녹음 들려주는데 그냥 탁 . 소리 한번 나고 끝인데 녹음했대요 층간소음...애가 초등학생 여자애인데 9시에 잠들면 자다가 놀래서 깬대요 ..저도 애들이랑 자려고 누우면 간혹 문소리 정도는 들리는데 자다 놀랠 정도의 소리는 아니던데.. 이제는 무서워요 어제도 올라와서 복도에 서 있더라구요 11시에 마치고 들어와서 애들 바로 재우고 물 마신다고 부엌에 갔는데 복도 센서가 들어오더라구요 부엌창에 사람 그림자 어른리는거 보고 알았어요 . 신랑이 차 정리한다고 뒤에 올라왔는데 일층에 들어가는거 봤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금토일 들어오면서 일층 보면 늘 저희 올때까지 불켜져 있는게 우리 기다리는가 싶어요 ㅜㅜㅜ 작은애가 초등학교 1학년 이제 적응하고 다니고 ..저도 직장가는 거리 때문에 살고 있어서 이사는 당분간 생각없는데 어쩌지요?관리실에서는 너무 예민하다고 그냥 조심하라고만 해요 ... 그 분 오고 아파트에 저녁마다 층간소음 주의 방송..엘레베이터마다 주의문.. 관리소 주임님께 계속 말하는것도 미안하구요 아참.. 그분은 집에 세탁기도 없대요 자기는 빨래방가서 빨래 돌린대요 ..우짜라구요,,,,,,,,,,,,,,,ㅜㅜ
층간소음,, 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
지방에서 아이 둘과 평범하게 살아가는 워킹맘입니다.
정말 평범하게 아이키우며 굴곡없이 살아가는데 최근에 일이 생겼어요 .
띄어쓰기, 오타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
최근에 층간소음 문제를 인터넷으로 많이 접했습니다
저희집도 초등학교생연년생 아들둘...ㅜㅜ 이라서 늘 조심합니다.
아파트 2층에 사는데 다행히 좋으신 분들을 만나서 큰 문제없이 5년째 살고 있네요 .
그런데 문제는 1층분들이 이사가시고 생겼어요 .
사실 크게 교류가 있던 건 아니고 직장을 다니는 지라 이사가신지도 몰랐어요
그리고 새로운 분들이 오셨는데 .. 저희집이 시끄럽다고 관리실에 민원을 넣으셨더라구요 .
저희집 생활은..
7시 기상 저 혼자 씻고 준비후 7시 반 아이들 기상과 아침.
8시에 출근 & 등교
9시 반 신랑 기상과 10시 신랑 출근( 자영업이에요 )
오후 7시 학원간 애들과 같이 퇴근
9시까지 저녁 먹기 씻기 빨래돌리기 청소 등등을 합니다 .
애들은 씻고 저녁 먹으면 8시 정도 되고 그뒤에 숙제하기 티비보기 유트브 시청잠깐 하다가
9시 반이면 애들은 자구요
저는 주중에 삼일은 애들 잘때 같이 자고
이틀정도는 12시에 귀가하는 신랑 기다렸다가 얼굴보고 자요
10시까지 집안일 마무리하고 12시까지 폰이나 티비봐요
신랑은 음식 장사라서 집에서 밥은 안먹고 씻고 잡니다.
1층 이사 오기 얼마전에 장사를 시작해서 아직 익숙치 못해 많이 피곤해해요
주말은 토요일 오전 근무 하고 12시에 애들 수영가면 대청소 및 집안일하고
3시에 애들 오면 7시까지는 신랑가게에 모두 가요 . 11시 넘어서 들어와서 자구요
일요일은 9시에 일어나서 다 같이 가게로 갑니다 11시 넘어서 들어오는거 동일하구요
가게앞에서 애들 킥보드 타고 놀거나 도련님이 같이 일하시는데 방이 있어서
애들은 거기 있어요 .
첨엔 관리실에서 시끄럽대서 애들 화장실 가는것도 조심시키고
11시 넘어 들어오니 시끄럽나 싶어서 애들 도련님 집에서 다 씻기고 들어와서 바로 자도록 했어요
좀 예민한거 같으니 관리실에서도 주의해달라고 해서요
그런데 얼마전 7시쯤에 막 일어나려는데 누가 벨을 누르더라구요
누군지도 말안하고 다짜고짜 층간소음때문에 이야기할 꺼 있대서
자다 일어난채로 나갔더니 뭐 찧지 않았냐면서 묻더라구요
1층이구나 싶었는데 다 자고 있다고 아니라니까 그냥 내려가시더라구요
그뒤로 계속 올라와요 ㅜㅜ
평일에 반차내고 애들 보내고 10시까지 신랑이랑 자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올라오구요
저녁 8시에 애들 밥 먹인다고 반찬통 꺼내는데 올라와요 ㅜㅜㅜ
방금 부엌에서 뭐 했지 않냐면서 ..8시에 밥먹는것도 민폐인가요?ㅜㅜ
요리에 취미없어서 애들 밥이나 겨우해먹이고 사는데 ..
알고보니 복도에 서서 듣고 있었더라구요
방문 다 열고 사는 집이라서 문소리 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
발망치 이야기도 있을텐데.. 발소리는 아니래요 ㅜㅜ
하루는 신랑이 화가 나서 위층 쿵쿵 소리 나길래 1층가서 만났대요
방금 그 소리때문이냐고 (올라올때마다 뭐 찧지 않냐고 해서 -간 마늘 사용해요 ㅜㅜ )
맞다면서 그러면 우리집에 지금 나 밖에 없는데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 아니라니까
고맙다면서? 저희 옆집에 찾아가셨다네요 .
관리실에서 위층 소리만 아니라 옆층 그 위층 소리도 내려온다 (15년 이상된 아파트)
무슨 소리 나는지 녹음이라도 하라고 하셨다면서 녹음 들려주는데
그냥 탁 . 소리 한번 나고 끝인데 녹음했대요 층간소음...
애가 초등학생 여자애인데 9시에 잠들면 자다가 놀래서 깬대요 ..
저도 애들이랑 자려고 누우면 간혹 문소리 정도는 들리는데 자다 놀랠 정도의 소리는 아니던데..
이제는 무서워요 어제도 올라와서 복도에 서 있더라구요
11시에 마치고 들어와서 애들 바로 재우고 물 마신다고 부엌에 갔는데 복도 센서가 들어오더라구요 부엌창에 사람 그림자 어른리는거 보고 알았어요 .
신랑이 차 정리한다고 뒤에 올라왔는데 일층에 들어가는거 봤다고 하더라구요 ...
요즘은 금토일 들어오면서 일층 보면 늘 저희 올때까지 불켜져 있는게
우리 기다리는가 싶어요 ㅜㅜㅜ
작은애가 초등학교 1학년 이제 적응하고 다니고 ..
저도 직장가는 거리 때문에 살고 있어서 이사는 당분간 생각없는데 어쩌지요?
관리실에서는 너무 예민하다고 그냥 조심하라고만 해요 ...
그 분 오고 아파트에 저녁마다 층간소음 주의 방송..
엘레베이터마다 주의문.. 관리소 주임님께 계속 말하는것도 미안하구요
아참.. 그분은 집에 세탁기도 없대요
자기는 빨래방가서 빨래 돌린대요 ..
우짜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