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눈팅만하다가 고민 생겨서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여기다라도 올려볼라고요
저는 20살이고 현재 부사관으로 복무중이예요
제 위로는 21살 누나가 있고 엄마.아빠 이렇게 4가족이예요
빠른년생으로 학교 졸업하고 19살에 입대해서 5개월 전에 임관해서 군생활 중인데 문제는 집안사정이 넉넉하지 않아요 아빠가 교통사고 당하셔서 수술받고 지금은 거의 다 나으셔서 일하시고 있지만 제가 이제 임관 직전에 엄마랑 전화하면서 엄마가 누나가 대학교 편입하고 싶다고 하는데 금전적으로 부담된다
내가 좀 도와주면 안되겠냐 이래서 가족이니까
당연히 알겠다하고 12월달에 봉급 받자마자 누나한태 50만원씩 보내주고있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누나한태 50만원씩 주니까 얼마 안되는 월급에서 쪼개서 준거라
제 교통비 핸드폰요금 제가 쓸 돈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를 못하고있어요 적금도 넣다가 너무 부담되서 깨고 부모님께 말씀드려봐도 계속 대답 회피하려고만하고 너가 희생해라 이러는데 누나는 제가 준 돈으로 술마시고 살거사고 놀거 다 놀더라고요
저도 남들 놀때 입대해서 많은거 포기하고 들어온건데
지금도 생각정리 안되서 글도 두서없이 써버렸네요
제가 어떻게해야 맞는걸까요
+누나가 체육쪽이라 알바할시간이 없어서 그런거예요!
이 얘기를 빼먹었네요
나도 어린데 누나를 도와줘야될까요?
페이스북에서 눈팅만하다가 고민 생겨서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여기다라도 올려볼라고요
저는 20살이고 현재 부사관으로 복무중이예요
제 위로는 21살 누나가 있고 엄마.아빠 이렇게 4가족이예요
빠른년생으로 학교 졸업하고 19살에 입대해서 5개월 전에 임관해서 군생활 중인데 문제는 집안사정이 넉넉하지 않아요 아빠가 교통사고 당하셔서 수술받고 지금은 거의 다 나으셔서 일하시고 있지만 제가 이제 임관 직전에 엄마랑 전화하면서 엄마가 누나가 대학교 편입하고 싶다고 하는데 금전적으로 부담된다
내가 좀 도와주면 안되겠냐 이래서 가족이니까
당연히 알겠다하고 12월달에 봉급 받자마자 누나한태 50만원씩 보내주고있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누나한태 50만원씩 주니까 얼마 안되는 월급에서 쪼개서 준거라
제 교통비 핸드폰요금 제가 쓸 돈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를 못하고있어요 적금도 넣다가 너무 부담되서 깨고 부모님께 말씀드려봐도 계속 대답 회피하려고만하고 너가 희생해라 이러는데 누나는 제가 준 돈으로 술마시고 살거사고 놀거 다 놀더라고요
저도 남들 놀때 입대해서 많은거 포기하고 들어온건데
지금도 생각정리 안되서 글도 두서없이 써버렸네요
제가 어떻게해야 맞는걸까요
+누나가 체육쪽이라 알바할시간이 없어서 그런거예요!
이 얘기를 빼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