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의갑질

2019.04.15
조회166

작은법인업체다니고요 사무실여직원 저(과장),차장,사모 있습니다

제가 휴가를 일주일전에 간다고 휴가계올렸습니다 휴가 꼴랑3일 나눠쓰고있던상황 허나

그것이문제가되더군여 한달전에얘기해야되는거아니냐며 저가 급작스레 얘기한잘못도있긴한데 사모가 막 머라고하더군여 (한가할때 날을 잡았습니다) 궁시렁생략

본인은 쿨하니 웃으며다녀오라고 글서 다녀오니

전화는 내가 다받고 손님오면 차도주고 그러라고 여짓것 말을안해서 그러지 기본적으로해야되는거아니냐고 회사에서 젤 아랫사람이하은거라고(나) 주변청소도하라고 그동안 고급진회사다녔냐며 20대초반도아니고 얘길해야 아냐고 궁시렁되더군여 저 여기 6년째일하고있는데 그동안 사모가 다했습니다 우리는 일하고 사모는 솔직히 큰일이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렇지않게 손님오면 차주고하는거 안했습니다 글서 일단알았다고 말하고 (그까이꺼 하면되죠)

그러고선 조용히 지내고있는데 오늘 차장이 휴가라 자리없고 저 출근해서 일하고있는데

사모가9시반쯤오더니 주말에 사장님이 사무실에 먼 공사를했는지 모르지만 사무실에 먼지가있는데 __로 좀 닦고그러라고 본인책상만 딱고있으면되냐고 저 책상 못닦고 일하고있었습니다

오전에 9~10시사이 할일이좀있습니다. 근데 오자마자 머라고하길래 아침에 일있어서 그런다고 하니 암말도안하더군여 그때 다른사람이와서 얘기를 더못했지만

정말 너무 좀 그러더이다 기분도 나쁘고 참 어이도 없고 드럽고 치사하고 정말..

나이나 어리면 다른데갈생각이나하겠는데 나이도많고 걍 머라하면 네 하고 말고있는데

왜그럴까여 저만 오지게 밉나봐요 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