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방탄팬들 기하급수적으로 유입 존많임.
이번에 앨범판매량만 하더라도 팬들도 읭?? 스러울 정도로
유입이 엄청났다는걸 알 수 있음.
그 많은 팬이 앨범 리스트 한 번씩만 들어도 어차피
수록곡까지 차트인 할 수 있는데, 스밍리스트대로 돌려봤자
수록곡이 최상위권으로 갈 수 있는 것 말고는 다를게 없음.
고로 차트100듣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
그건 그냥 취향문제로 귀결됨. 방탄이나 다른 아이돌이
아니였어도 사람마다 이번주 차트는 취향에 맞을 때도
있고 한 곡도 들을게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방탄 컴백과 동시에 방탄곡이 7개가 추가됬다고
열불내봤자 스밍없어도 들을 사람은 많아서
좋아할 사람들은 그만큼 또 많음.
너희만 돈내고 듣냐~ 는 너네 취향보다 내 취향이 더
중요하니까 차트에서 빼라와 다를게 없음.
2. 욕하는 사람들중 태반이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유, 트와이스 등등 대부분의 팬덤이 스밍목록이
있다는걸 모름 . 방탄팬덤이 화력이 좋아서 그게 더
드러났을 뿐이고 멜론서버가 터져서 안그래도
퇴근길이나 여러 이유로 힘들고 지친상황에
노래까지 두어시간 못듣게 됬으니 관심1도 없는
남돌팬덤이 터지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화를 엉뚱한 곳에
푼 것 뿐임. 사실 빅뱅컴백때 더 많은 사람이 몰렸던 적이
있었지만 그 때는 멜론 안터졌음.
3. 스밍문화는 시상식이 사라지지 않는 한 없어지지
않을 문화임. 애초에 팬들 입장에서는 줄세우기 하고
투표하고 스밍이라도 해서 좋은 성적 거둬들이게
하고싶은게 팬들일텐데 그런 팬이 단 한명도 없을 수가 없음. 시상식을 위해 돈받고 투표하는 곳도 많은데
이런 것들이 결국 팬덤간의 경쟁을 만드는거임.
진짜 욕하고 싶거든 차트 세우고, 경쟁하게 만들고
이런 스밍으로 상주는 근본을 따져 욕하는게 순서일 듯.
4. 6시에 음원이 나왔는데 6시 조금 전부터 멜론 서버가 터졌음.
수록곡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까지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터졌다는건 멜론측의 유리서버가 그냥 유리서버한것임.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 인원이 몰릴줄 몰랐으니
멜론탓이 아니지 않느냐 하지만 그 말은 아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지 멜론에게만 적용되는건 모순임.
멜론은 그럴 수 있고 아미는 많은 사람이 몰릴줄 알았나?
까는 이들 말로는 너네만 멜론 사용하냐 노래 듣고싶으면
피해주지 말고 유튜브로 들었어야지 하는데 좋아요 수가
장난이 아님.
너네만 멜론 사용하냐=아미도 돈 냄
피해주지 말았어야지=아미도 피해 봄(성적까지)
유튜브로 들었어야지=아미도 터질 줄 몰랐음
계속해서 너내만 돈내냐~ 너내만 노래듣냐~
하는데 정작 멜론은 욕 안하면서 아미한테 욕하는게 모순임
며칠이 지나도 페이스북 등에서 아직도 아미를 향한
욕이 멈추질 않는 것 같음.
사실 내가 머글일때도 어떤 아이돌곡이 줄세우기 되있으면
그냥 얘네가 컴백했구나~ 하고 말때도 있었고
한 열곡씩 차지하고 있으면 별 생각없이 귀찮을 때도 있었음.
왜 짜증이 나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 됨.
근데 점점 수위가 지나쳐 가는 것 같음.
점점 짜증을 표출하느라 어쩔때는 논리도 없고
무작정 인신공격으로 이어지는 말들이
사람들에게 좋아요를 받고 지지를 받는게 이해가 안됬음.
아마 사람들 머릿속에 아미들은 계속해서
불합리한 면들까지 기정사실이 되서 두고두고 욕먹을거임
그게 속상함. 개념없는 팬들로 인해 욕먹을 때는
나같아도 그럴만 하다 싶을 때도 있었는데
멜론사태로 충격이 좀 컸음.
이정도로 욕먹을 일이라고? 싶어서..
아미 스밍리스트 욕먹는거 어이없는 것 같음
볼 수록 어이없는점이 많은 듯
1. 어차피 방탄팬들 기하급수적으로 유입 존많임.
이번에 앨범판매량만 하더라도 팬들도 읭?? 스러울 정도로
유입이 엄청났다는걸 알 수 있음.
그 많은 팬이 앨범 리스트 한 번씩만 들어도 어차피
수록곡까지 차트인 할 수 있는데, 스밍리스트대로 돌려봤자
수록곡이 최상위권으로 갈 수 있는 것 말고는 다를게 없음.
고로 차트100듣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
그건 그냥 취향문제로 귀결됨. 방탄이나 다른 아이돌이
아니였어도 사람마다 이번주 차트는 취향에 맞을 때도
있고 한 곡도 들을게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방탄 컴백과 동시에 방탄곡이 7개가 추가됬다고
열불내봤자 스밍없어도 들을 사람은 많아서
좋아할 사람들은 그만큼 또 많음.
너희만 돈내고 듣냐~ 는 너네 취향보다 내 취향이 더
중요하니까 차트에서 빼라와 다를게 없음.
2. 욕하는 사람들중 태반이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유, 트와이스 등등 대부분의 팬덤이 스밍목록이
있다는걸 모름 . 방탄팬덤이 화력이 좋아서 그게 더
드러났을 뿐이고 멜론서버가 터져서 안그래도
퇴근길이나 여러 이유로 힘들고 지친상황에
노래까지 두어시간 못듣게 됬으니 관심1도 없는
남돌팬덤이 터지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화를 엉뚱한 곳에
푼 것 뿐임. 사실 빅뱅컴백때 더 많은 사람이 몰렸던 적이
있었지만 그 때는 멜론 안터졌음.
3. 스밍문화는 시상식이 사라지지 않는 한 없어지지
않을 문화임. 애초에 팬들 입장에서는 줄세우기 하고
투표하고 스밍이라도 해서 좋은 성적 거둬들이게
하고싶은게 팬들일텐데 그런 팬이 단 한명도 없을 수가 없음. 시상식을 위해 돈받고 투표하는 곳도 많은데
이런 것들이 결국 팬덤간의 경쟁을 만드는거임.
진짜 욕하고 싶거든 차트 세우고, 경쟁하게 만들고
이런 스밍으로 상주는 근본을 따져 욕하는게 순서일 듯.
4. 6시에 음원이 나왔는데 6시 조금 전부터 멜론 서버가 터졌음.
수록곡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까지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터졌다는건 멜론측의 유리서버가 그냥 유리서버한것임.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 인원이 몰릴줄 몰랐으니
멜론탓이 아니지 않느냐 하지만 그 말은 아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지 멜론에게만 적용되는건 모순임.
멜론은 그럴 수 있고 아미는 많은 사람이 몰릴줄 알았나?
까는 이들 말로는 너네만 멜론 사용하냐 노래 듣고싶으면
피해주지 말고 유튜브로 들었어야지 하는데 좋아요 수가
장난이 아님.
너네만 멜론 사용하냐=아미도 돈 냄
피해주지 말았어야지=아미도 피해 봄(성적까지)
유튜브로 들었어야지=아미도 터질 줄 몰랐음
계속해서 너내만 돈내냐~ 너내만 노래듣냐~
하는데 정작 멜론은 욕 안하면서 아미한테 욕하는게 모순임
며칠이 지나도 페이스북 등에서 아직도 아미를 향한
욕이 멈추질 않는 것 같음.
사실 내가 머글일때도 어떤 아이돌곡이 줄세우기 되있으면
그냥 얘네가 컴백했구나~ 하고 말때도 있었고
한 열곡씩 차지하고 있으면 별 생각없이 귀찮을 때도 있었음.
왜 짜증이 나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 됨.
근데 점점 수위가 지나쳐 가는 것 같음.
점점 짜증을 표출하느라 어쩔때는 논리도 없고
무작정 인신공격으로 이어지는 말들이
사람들에게 좋아요를 받고 지지를 받는게 이해가 안됬음.
아마 사람들 머릿속에 아미들은 계속해서
불합리한 면들까지 기정사실이 되서 두고두고 욕먹을거임
그게 속상함. 개념없는 팬들로 인해 욕먹을 때는
나같아도 그럴만 하다 싶을 때도 있었는데
멜론사태로 충격이 좀 컸음.
이정도로 욕먹을 일이라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