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의 소식을 들었어, 다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너의 이름에 바로 내 마음이 흔들리더라..
잘 지낸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친구들을 만나면 내 얘기를 한다며, 내가 널 잡으면 다시 만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는데.. 그래도 내 생각을 해줘서 고마워, 내가 뭐라고... 나도 지난 시간 너를 정말 그리워 했는데.. 어제도 오늘도 너의 생각을 했고.. 내일도 그럴테고.. 그런데 나는 너를 못잡을것 같아.. 다시 만나게 되면 너무나도 좋겠지.. 네가 떠나기 전보다 더 좋을수도 있지.. 그런데 내가 다시 너에게 실망만 안겨줄거 같아서.. 당장은 노력하겠지.. 그러다가 난 또 다시 나는 제자리겠지..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으니까.. 미안해.. 나는 이것밖에 안되나봐.. 그냥 지금처럼 한걸음 떨어진곳에서 너를 응원할게..
어제 너의 소식을 들었어,
다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너의 이름에 바로 내 마음이 흔들리더라..
잘 지낸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친구들을 만나면 내 얘기를 한다며,
내가 널 잡으면 다시 만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는데..
그래도 내 생각을 해줘서 고마워, 내가 뭐라고...
나도 지난 시간 너를 정말 그리워 했는데.. 어제도 오늘도 너의 생각을 했고.. 내일도 그럴테고..
그런데 나는 너를 못잡을것 같아..
다시 만나게 되면 너무나도 좋겠지.. 네가 떠나기 전보다 더 좋을수도 있지..
그런데 내가 다시 너에게 실망만 안겨줄거 같아서..
당장은 노력하겠지.. 그러다가 난 또 다시 나는 제자리겠지..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으니까..
미안해.. 나는 이것밖에 안되나봐..
그냥 지금처럼 한걸음 떨어진곳에서 너를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