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배 웃겨서....ㅎㅎㅎㅎㅎㅎㅎ

피의렙소디2019.04.15
조회120

옛날  알바 뛸때  사장님이  그   꼬맹이 보고....

은행가서   천만원 찾아오라 시켯어요...

 

그때도....은행직원이  천백만원 줫어요..

그 기지배 그돈을   또  옷사고 햇어요...........

 

은행에서  알아.......옛날 언니가  은행 다니다   공무원질 할려

때려치고...시험봐서 기어 들어가서..

 

난 대충  은행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지..

 

은행에서 전화  막 오고....

사장이  독할땐  독하지만   착할땐  또  착해요.....

 

가서 해결 해주래.........기어가서   이러쿵 저러쿵  못주겟다  하니

2층 올라가서   CCTV  확인하재요......

 

확인할껀디....돈  갯수가 나와요   툭 던지니..그러케 안나온데요

과장님  나랑  장난하세요  ??   못 주겟쑤다...하니....

 

저 우리 여직원 실수인디...

엄마랑...둘이  어렵게 사는디...이러면   저 여직원이  물어야 된데요...

 

갑자기 맘약해저서.....백만원  돌려주고 나왓지...

 

기지배 그것도 착햇으니...사장도    나보고  해결 해주라 햇고

나 또한   그  기지배 착햇으니.....들입다 붙어 준거지...

 

착하지  않앗으면   ...라면 궁물도 없엇어

착하면 모든게  용서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