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싸운 이유가 있음....
1.내가 걔네 집에 가서 요리를 해줌
해주는 동안 걔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함.
먹고 영화 보다가 내가 차 놓칠 시간되서 집 옴.
걔는 영화보다 잠들어서 나 혼자 시간 되서 나온거임.
근데 남날 연락와서 나보고 설거지랑 안 치워놨다고 뭐라함ㅡㅡ.
요리 내가 했으면 지가 치워도 괜찮지 않음?
많이 처먹고는 이럴거면 자기집에서 요리하지 말라고 함.
참고로 재료도 내가 사간거고.
지가 집에서 먹고 싶다고 타령해서 내가 장봐간거임.
2. 내가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함.
이 일이 빡세고 바쁘고 집에서도 또 좀 해야 하는데
내 사업이라서 내가 하면 할수록
더 성장해 나가는게 난 좋음
솔직히 남친 일보다 더 가능성 있고 더 전망이 밝음.
근데 자꾸 연락오는데 내가 미안 지금 일중.
이거 마무리 하고 연락할께
뭐 이러니까 난 일 재밌고 괜찮고
밤 새워도 내 나름 컨디션 조절하며 하는데
자기는 보고 싶은데 잘 못보고 그런다고
이런 빡센 일 그만두고 그냥 회사 들어가서
퇴근하면 일 없는 이런일로 적당한 일 하라고 함
이러면 나중에 결혼해도 살림할수 있겠냐고 함.
난 일이 너무 좋은데 계속 내 일 트집잡음.
지가 날 먹여 살릴수 있는것도 아님.
결혼해도 맞벌이 해야 될만큼밖에 지는 못 벌어.
근데 계속 내가 힘들고 몸 축나는거 같다며 그만두라 함.
이고 내가 잘해서 사업 좀 괜찮게 풀리면
걔 보다도 내가 훨신 돈 잘벌게 될거 같음.
근데 지금 걔가 하는 꼬라지보니까
내가 돈 더 벌고 일 더해도
집안일 나한테 바랄거 같음
그리고 능력도 크게 없는 새끼가
내가 일이 아니라 자기한테 관심과 시간을 더 쓰길 바람. .
먹여 살릴것도 아니면서 일 열심히 하는걸류 트집 잡으니까 짜증난다....
학벌도 내가 좋고해서 나한테 열등감도 가진거 같고...
솔직히 얘 얼굴 반반해서 혹해가지고 만나기 시작한거거든. .그러다 보니 정들어서 좀 만나고 있지만.
만나니 이러면 이런 남자 버려야 되는거지?
남친이랑 싸웠는데 이 남자 별로지?
1.내가 걔네 집에 가서 요리를 해줌
해주는 동안 걔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함.
먹고 영화 보다가 내가 차 놓칠 시간되서 집 옴.
걔는 영화보다 잠들어서 나 혼자 시간 되서 나온거임.
근데 남날 연락와서 나보고 설거지랑 안 치워놨다고 뭐라함ㅡㅡ.
요리 내가 했으면 지가 치워도 괜찮지 않음?
많이 처먹고는 이럴거면 자기집에서 요리하지 말라고 함.
참고로 재료도 내가 사간거고.
지가 집에서 먹고 싶다고 타령해서 내가 장봐간거임.
2. 내가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함.
이 일이 빡세고 바쁘고 집에서도 또 좀 해야 하는데
내 사업이라서 내가 하면 할수록
더 성장해 나가는게 난 좋음
솔직히 남친 일보다 더 가능성 있고 더 전망이 밝음.
근데 자꾸 연락오는데 내가 미안 지금 일중.
이거 마무리 하고 연락할께
뭐 이러니까 난 일 재밌고 괜찮고
밤 새워도 내 나름 컨디션 조절하며 하는데
자기는 보고 싶은데 잘 못보고 그런다고
이런 빡센 일 그만두고 그냥 회사 들어가서
퇴근하면 일 없는 이런일로 적당한 일 하라고 함
이러면 나중에 결혼해도 살림할수 있겠냐고 함.
난 일이 너무 좋은데 계속 내 일 트집잡음.
지가 날 먹여 살릴수 있는것도 아님.
결혼해도 맞벌이 해야 될만큼밖에 지는 못 벌어.
근데 계속 내가 힘들고 몸 축나는거 같다며 그만두라 함.
이고 내가 잘해서 사업 좀 괜찮게 풀리면
걔 보다도 내가 훨신 돈 잘벌게 될거 같음.
근데 지금 걔가 하는 꼬라지보니까
내가 돈 더 벌고 일 더해도
집안일 나한테 바랄거 같음
그리고 능력도 크게 없는 새끼가
내가 일이 아니라 자기한테 관심과 시간을 더 쓰길 바람. .
먹여 살릴것도 아니면서 일 열심히 하는걸류 트집 잡으니까 짜증난다....
학벌도 내가 좋고해서 나한테 열등감도 가진거 같고...
솔직히 얘 얼굴 반반해서 혹해가지고 만나기 시작한거거든. .그러다 보니 정들어서 좀 만나고 있지만.
만나니 이러면 이런 남자 버려야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