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쯤에......친구 하늘나라로 고고씽 해서..마지막인데 얼굴이라도 함 보자 해요... 나 그런거 진짜 싫어하는디..싫탄 소린 못하고 따라들어갓더니... 냉장고 문이 열리더니.....장의사 분이 쟁반을 꺼내요친구는 쟁반위에 누워 있고.... 나중에 밤에 잘때....가위 눌려서 3~4개월 동안 해멧엇네.. 내가 얼마나...무서웟으면... 그 나이 먹고도...급해서 ...무서워 하면서부모방에 기어들어가서 잣을까 아빠 엄마가....받아주던디....친구 죽은거 알고 있고왜 무섭다고 하는지....... 푹자 푹자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쟁반위의 시체....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대 중반쯤에......친구 하늘나라로 고고씽 해서..
마지막인데 얼굴이라도 함 보자 해요...
나 그런거 진짜 싫어하는디..
싫탄 소린 못하고 따라들어갓더니...
냉장고 문이 열리더니.....장의사 분이 쟁반을 꺼내요
친구는 쟁반위에 누워 있고....
나중에 밤에 잘때....가위 눌려서 3~4개월 동안 해멧엇네..
내가 얼마나...무서웟으면...
그 나이 먹고도...급해서 ...무서워 하면서
부모방에 기어들어가서 잣을까
아빠 엄마가....받아주던디....친구 죽은거 알고 있고
왜 무섭다고 하는지.......
푹자 푹자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