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15살 어린 여직원이 있는데 이친구는 여기가 첫 직장, 저는 8년차. 비염이 엄청 심하네요. ㅡㅡ;;회사 생활 연차가 15년이 넘어가니, 저도 그런 거 별로 신경 안쓰는데,이 친구 비염은 정말........ 코가 꽉 막혀있는 소리 내는데다가, 입으로 숨쉬고 계속 훌쩍 거리고게다가 코맹맹소리에, 비염이 심해서 그런가 업무에 집중도 잘 못하는 거 같아요 설명도 잘 못 알아듣고, 한쪽 귀도 멍하시다네요. 오죽하면 제가 각티슈사다가 코 훌쩍 거리지 말고 계속 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치료 받으라고, 업무 방해된다고. 오죽하면 진짜 내보내고 싶습니다. 아 ~ 진짜 짜증 나네요. 비염에 좋은 차나 약이라도 사다 줘야 겠어요. 비염 있는 직장동료, 어떻게 하셨나요? 추가)
비염있는 사람은 정말 힘들다뭐 이런걸로 꼬투리를 잡냐 하는데, 제가 원하는 건, 최소한 듣기 싫으니 코를 계속 풀어라 혹은 병원을 가봐라해도 병원가봤자 어쩔 수 없다고 돈 아깝다고 안갑니다 코는 사무실 구조상 구석에 세면대가 있는데거기서 물로 풀어요ㅡㅡ;;;;진짜,,,짜증 납니다 딸도 아니고 내 가족도 아니고 물로 코푸는 소리를 듣고 있다니. 미관상 좋지 않으니 거기서 물로 풀지 말고나가서 풀고 오라고 했는데하루 이틀 지나면 또 세면대에서 푸네요. 너무 짜증 납니다 사실. 제일 짜증 나는 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실 입니다 비염, 어쩔 수 없다지만, 주변 사람들 위해 노력은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ㅡㅡ';;;;
추가) 비염있는 직원 짜증 납니다
오죽하면 제가 각티슈사다가 코 훌쩍 거리지 말고 계속 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치료 받으라고, 업무 방해된다고.
오죽하면 진짜 내보내고 싶습니다.
아 ~ 진짜 짜증 나네요.
비염에 좋은 차나 약이라도 사다 줘야 겠어요.
비염 있는 직장동료, 어떻게 하셨나요?
추가)
비염있는 사람은 정말 힘들다뭐 이런걸로 꼬투리를 잡냐 하는데, 제가 원하는 건, 최소한 듣기 싫으니 코를 계속 풀어라 혹은 병원을 가봐라해도 병원가봤자 어쩔 수 없다고 돈 아깝다고 안갑니다
코는 사무실 구조상 구석에 세면대가 있는데거기서 물로 풀어요ㅡㅡ;;;;진짜,,,짜증 납니다 딸도 아니고 내 가족도 아니고 물로 코푸는 소리를 듣고 있다니.
미관상 좋지 않으니 거기서 물로 풀지 말고나가서 풀고 오라고 했는데하루 이틀 지나면 또 세면대에서 푸네요.
너무 짜증 납니다 사실. 제일 짜증 나는 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실 입니다 비염, 어쩔 수 없다지만, 주변 사람들 위해 노력은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