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닌지 3년차 주임이고 나름 일머리가 있어서 시키는 것보다 스스로 하는 편이고 답변 기다리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해놓고 끝내놓는 편인데 나랑 똑같이 들어온 동기는 말로만 떵떵 거리고 정작 실상에서는 일을 너무 못하고, 나한테 물어봐서 내가 알려주면 똑같은걸을 다른 사람들한테 되묻는 스타일임 자기가 스스로 판단해서 업무할 생각은 없고 여기저기 다 물어보고 그제서야 하는 스타일이라 알려준 내가 뭐가 되는 건지 생각 할 정도. 너무 멍청하고 자존심만 쎄서 자기한테 싫은 소리하는 상사는 모두 싫어하고 자기한테 오냐오냐 해주는 상사랑만 편먹고 일하는 스타일임. 팀장은 발전이 없고 결정을 제대로 못내리면서 여기저기 물으면서 자기 의견 하나도 책임 안지는 스타일이라 보고를 해도 소용없고 답답함. 둘을 보고 있느냐니 속이 터져서 글을 남김. 발전이 없고 노력없이 맹목적으로 탓만하는 사람들을 직장동료로 상사로 두면 옆사람 입장에서는 겁나 답답하고 속터짐 노력 좀하고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좀 깨닫고 발전했으면 좋겠음 !!!! 3023
멍청하고 발전없는 직장동료와 팀장때문에 화가나요
직장다닌지 3년차 주임이고
나름 일머리가 있어서 시키는 것보다 스스로 하는 편이고
답변 기다리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해놓고 끝내놓는 편인데
나랑 똑같이 들어온 동기는 말로만 떵떵 거리고
정작 실상에서는 일을 너무 못하고, 나한테 물어봐서 내가 알려주면 똑같은걸을 다른 사람들한테 되묻는 스타일임
자기가 스스로 판단해서 업무할 생각은 없고 여기저기 다 물어보고 그제서야 하는 스타일이라
알려준 내가 뭐가 되는 건지 생각 할 정도.
너무 멍청하고 자존심만 쎄서 자기한테 싫은 소리하는
상사는 모두 싫어하고 자기한테 오냐오냐 해주는 상사랑만 편먹고 일하는 스타일임.
팀장은 발전이 없고 결정을 제대로 못내리면서 여기저기 물으면서 자기 의견 하나도 책임 안지는 스타일이라 보고를 해도 소용없고 답답함.
둘을 보고 있느냐니 속이 터져서 글을 남김.
발전이 없고 노력없이 맹목적으로 탓만하는 사람들을 직장동료로 상사로 두면
옆사람 입장에서는 겁나 답답하고 속터짐 노력 좀하고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좀 깨닫고 발전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