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원강사(초중고 수학)로 일하구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사범대 출신으로, 학생때는 파트타임으로 알바로 일하구
졸업하는 해부터는 전임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200-240 정도로 그 달의 원생 수에따라 다르게 받는 비율제를 하구있어요
보통 230정도에요(세전)
월-토 근무에 하루에 6시간 정도 일하구요
인센티브걑은거 없이 월급이 다에요
강사 일을 4년 정도 하다보니 잘하고있는건가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어요
사람이다보니 욕심은 커지는데 이 직업으로 평생 먹고살수있을까? 다른 일을 찾아봐야하나? 아님 더 조건이 좋은 학원으로 이직해야하나?
매일매일 고민이에요
학원강사라는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학원강사(초중고 수학)로 일하구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사범대 출신으로, 학생때는 파트타임으로 알바로 일하구
졸업하는 해부터는 전임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200-240 정도로 그 달의 원생 수에따라 다르게 받는 비율제를 하구있어요
보통 230정도에요(세전)
월-토 근무에 하루에 6시간 정도 일하구요
인센티브걑은거 없이 월급이 다에요
강사 일을 4년 정도 하다보니 잘하고있는건가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어요
사람이다보니 욕심은 커지는데 이 직업으로 평생 먹고살수있을까? 다른 일을 찾아봐야하나? 아님 더 조건이 좋은 학원으로 이직해야하나?
매일매일 고민이에요
물론 지금은 주위사람에 비해 편하게 돈벌고 있다구는 생각해요...
인생선배로서, 강사일을 하고계시는 입장에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