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조리원 들어온지 5일 됐어요. 그런데 조리원 들어와 보니 남편들끼리 비교가 되면서 너무 서럽네요. 제가 사는 지역은 대기업 중심으로 해서 기업들이 많은데 제 남편은 협력업체 다녀요. 과장이구요. 그런데 조리원에 하루 늦게 들어온 조리원에서 만난 언니 남편은 원청업체인데 40대 중반인데 수석이래요. 남편 직급 차이 때문에 서러운 건 아닌데 그 언니 남편은 출산휴가가 10인가 14일인가래요. 근데 저희 남편은 꼴랑 3일... 그렇지 않아도 우울한데 그 언니는 남편이 계속 상주하면서 완전 떠받드는 거 같은데 저는 밤늦게 남편 퇴근하면 남편도 힘들어해서 뭘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이렇게 너무 비교되니까 너무 서럽고 슬프네요. 왜 저희 남편 출산휴가는 3일 밖에 안되는지 협력업체 다니는 게 뭐 그렇게 죄이고 원청업체 다니는 게 뭐 그렇게 유세인걸까요 거기다가 그 언니 남편 회사가 저희남편 원청업체인데 이렇게까지 비교되고 그 언니네 회사는 축하금에 상품권 같은 것도 나오고 대학까지 학비 나온다는데 저희 남편 회사는 뭐 아무것도 없네요. 세상 너무 불공평하고 서럽네요.79
남편출산휴가 때문에 서럽네요.
그런데 조리원 들어와 보니 남편들끼리 비교가 되면서
너무 서럽네요.
제가 사는 지역은 대기업 중심으로 해서 기업들이 많은데
제 남편은 협력업체 다녀요. 과장이구요.
그런데 조리원에 하루 늦게 들어온 조리원에서 만난 언니 남편은 원청업체인데 40대 중반인데 수석이래요.
남편 직급 차이 때문에 서러운 건 아닌데
그 언니 남편은 출산휴가가 10인가 14일인가래요.
근데 저희 남편은 꼴랑 3일...
그렇지 않아도 우울한데 그 언니는 남편이 계속 상주하면서
완전 떠받드는 거 같은데
저는 밤늦게 남편 퇴근하면 남편도 힘들어해서
뭘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이렇게 너무 비교되니까 너무 서럽고 슬프네요.
왜 저희 남편 출산휴가는 3일 밖에 안되는지
협력업체 다니는 게 뭐 그렇게 죄이고
원청업체 다니는 게 뭐 그렇게 유세인걸까요
거기다가 그 언니 남편 회사가 저희남편 원청업체인데
이렇게까지 비교되고 그 언니네 회사는 축하금에 상품권 같은 것도 나오고 대학까지 학비 나온다는데
저희 남편 회사는 뭐 아무것도 없네요.
세상 너무 불공평하고 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