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래도 너무 힘듭니다아침 출근길에 회사만 보이면 숨이 턱턱 막혀요 정말40~50 명이 있는 중소기업인데 지사가 여러군데 나누어져 있어요 지방별로 10명도 안되게 근무중이에요어느날 분위기가 이상해서 알아보니까 다른지사에서 저를 욕하고 있었네요저희지사사람 몇명이서 정치질이랑 이간질 하셨더군요...정말 안 한 말들 , 안 한 행동들이 기정사실화 되서 여러군데서 떠도는걸 저만 몰랐어요저도 그 사실을 알게되고 억울함을 표해도 정말 생각지도 못한데서 또 제 욕이 들려오고ㅎㅎㅎㅎ 원래 개인 사생활 이야기 하는걸 싫어해서 적당한 말, 적당한 농담만 하고 생활해 왔는데저런 상황을 알고 난 뒤로는 정말 사무적일 말 외에는 전혀 말을 하지않고 회사 생활 하고 있습니다적성에도 맞는 일이고 하는일에 비해 보수도 좋아 계속 다니고 싶은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데서 힘들게 하니까 그만둬야 하나 싶네요 다들 이런경험 있으신가요??있으시면 어떻게 해쳐나가야 하나요 정말 그만둬야 하나요?? 정말 힘들어서 죽을꺼 같습니다.. 475
회사생활 너무 힘듭니다..
말그래도 너무 힘듭니다
아침 출근길에 회사만 보이면 숨이 턱턱 막혀요 정말
40~50 명이 있는 중소기업인데 지사가 여러군데 나누어져 있어요
지방별로 10명도 안되게 근무중이에요
어느날 분위기가 이상해서 알아보니까 다른지사에서 저를 욕하고 있었네요
저희지사사람 몇명이서 정치질이랑 이간질 하셨더군요...
정말 안 한 말들 , 안 한 행동들이 기정사실화 되서 여러군데서 떠도는걸 저만 몰랐어요
저도 그 사실을 알게되고 억울함을 표해도 정말 생각지도 못한데서 또 제 욕이 들려오고ㅎㅎㅎㅎ
원래 개인 사생활 이야기 하는걸 싫어해서 적당한 말, 적당한 농담만 하고 생활해 왔는데
저런 상황을 알고 난 뒤로는 정말 사무적일 말 외에는 전혀 말을 하지않고 회사 생활 하고 있습니다
적성에도 맞는 일이고 하는일에 비해 보수도 좋아 계속 다니고 싶은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데서 힘들게 하니까 그만둬야 하나 싶네요
다들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어떻게 해쳐나가야 하나요 정말 그만둬야 하나요?? 정말 힘들어서 죽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