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0년 워킹맘이구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씻고 애등원가방 . 옷챙기고 일어나면 먹을거챙기고.. 애는 한 30분정도 보고 자차로 30분거리 출근합니다 남편이 애등원시켜줘요. 하원도 남편이 합니다 6시칼퇴입니다ㅎ 공무원아니지만 복받았쥬 저는 8시반.. 퇴근.애는 자고있어요 하.. 애볼시간이 없어요 직원들이 퇴근생각을 안합니다... ㅎㅎ 왜죠?ㅎㅎ 퇴근이 늦은걸 아니까 업무시간에 쳐내도될일을 안해요.마감하고한다 이런생각입니다. 저만똥줄타요, 또 30분달려가야하니까요. 피곤하니 남편이랑 대화도 줄고요 카톡으로 더 자주하는거같아요ㅎㅎㅎ 실적은 어찌나주는지 급여의 대부분이 실적으로 자폭들어갑니다ㅎㅎㅎ 어째 10년을 다녔는지 기억도 안나요. 다들 이렇게 사시는거죠? 하루하루 버티며... 요샌 화딱지가 나서 돌겠습니다. 회사갈맛이 안나요. 그래도 다들 버티시자나요.. 힘내보아요14525
오늘도 수고했어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씻고 애등원가방 . 옷챙기고
일어나면 먹을거챙기고.. 애는 한 30분정도 보고 자차로 30분거리 출근합니다
남편이 애등원시켜줘요.
하원도 남편이 합니다 6시칼퇴입니다ㅎ
공무원아니지만 복받았쥬
저는 8시반.. 퇴근.애는 자고있어요 하..
애볼시간이 없어요
직원들이 퇴근생각을 안합니다... ㅎㅎ
왜죠?ㅎㅎ 퇴근이 늦은걸 아니까 업무시간에 쳐내도될일을 안해요.마감하고한다 이런생각입니다.
저만똥줄타요, 또 30분달려가야하니까요.
피곤하니 남편이랑 대화도 줄고요 카톡으로 더 자주하는거같아요ㅎㅎㅎ
실적은 어찌나주는지 급여의 대부분이 실적으로 자폭들어갑니다ㅎㅎㅎ
어째 10년을 다녔는지 기억도 안나요.
다들 이렇게 사시는거죠? 하루하루 버티며...
요샌 화딱지가 나서 돌겠습니다. 회사갈맛이 안나요.
그래도 다들 버티시자나요..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