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에 새로온 동료때문에 너무나 괴롭습니다. 대화가 전혀 되질 않습니다. 가령 며칠전 사촌 여동생의 4살된 아기가 페밀리 레스토랑에서 눈깜짝할사이에 방을 탈출해서 순식간에 사라지는걸 사촌 여동생이 따라가 잡아오는 걸 봤다. 놀랍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그분은 '그런것도 모르면서 애를 낳으려고 하느냐 ' 이럽니다. 주제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갑자기 저를 꾸짖습니다. 전임자 욕을 너무나 많이 합니다.전임자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본인이 이렇게 불편하고 괴롭고 수고스럽게 되었다며 얼굴볼때 마다 이야기 합니다. 밥먹을때라도 좀 맘편하게 있고 싶은 그런 빡센 직장인데 누군가의 뒷담화를 계속 듣다 보면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가 전임자가 착해빠져 그렇다. 너무 많은 일을 벌리고 본인이 도맡다하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다. 당신은 칼같이 정리하고 빠져봐라. 이렇게 조언해도 매일매일 반복됩니다. 눈치가 너무 없습니다. 분명히 처음 들어올때 업무공간 분리해줬고 더 좋은 자리에 배치해드렸으나 (혼자 쓰는 방) 자꾸 제 업무 공간을 침입하고 시도때도 없이 들어옵니다. 제 업무 공간은 사실 따로 없어서 사정상 회의실 한 귀퉁이를 쓰고 있는데 딱히 제사무실이 아니므로 계속 들어와도 제가 거절할 근거는 없습니다. 또한 무턱대고 들어와서 본인 하고 싶은 이야기(주로 다른 사람 뒷담화)가 있으면 몇번이고 찾아와서 이야기 하고 맞은편에 앉아서 본일 일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무슨일을 하든지 상관 없이 본인 할말을 합니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회사 시설, 전산 등에 대해서도 무슨 불만이 그리 많은지 저도 처음에는 맞장구 몇번 쳐주다가 이제는 지쳐서 그냥 당신 하고싶은 대로 하셔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업무를 사장님이 동료에게 넘기라고 하셔서 넘겨주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제게 화를 내더라고요. 가령 '이건 왜 이렇죠 ?' 라고 물어서 제가 '이러이러 해서 일은...' 이라고 말을 다 끝내지고 전에 '기간은 어떻게 되죠 ?' 라고 물어서 제가 '이건 이런 과정으로 약 4달....... ' 이렇게 말을 다 못 끝내면 새로운 질문을 던지면서 본인이 아주 화가 난 상태면서 그 작업을 하고 싶지 않은 티를 팍팍 내면서 말을 기분 나쁘게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그럼 사장님과 두분이 상의하시고 저는 그 결정에 따를테니 알아서 해라 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해 나왔습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인데 그러면서 까다로운 편이라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꿈도 꾸고 며칠 밤낮을 괴로워하는 성격입니다. 그러다가 참았던 것이 한번에 저절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폭발하는데 그럼 거침이 없게 됩니다. 이성을 잃는 거죠. 그래서 수시로 풀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동안은 어찌어찌 잘 풀고 그러면서 사회생활 하고 있습니다. 이분에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제가 평화로운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절합니다. 조만간 터질것 같아요.
급기야 ... 이젠 못 참겠어요.
가령 며칠전 사촌 여동생의 4살된 아기가 페밀리 레스토랑에서 눈깜짝할사이에 방을 탈출해서 순식간에 사라지는걸 사촌 여동생이 따라가 잡아오는 걸 봤다. 놀랍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그분은 '그런것도 모르면서 애를 낳으려고 하느냐 ' 이럽니다. 주제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갑자기 저를 꾸짖습니다.
전임자 욕을 너무나 많이 합니다.전임자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본인이 이렇게 불편하고 괴롭고 수고스럽게 되었다며 얼굴볼때 마다 이야기 합니다. 밥먹을때라도 좀 맘편하게 있고 싶은 그런 빡센 직장인데 누군가의 뒷담화를 계속 듣다 보면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가 전임자가 착해빠져 그렇다. 너무 많은 일을 벌리고 본인이 도맡다하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다. 당신은 칼같이 정리하고 빠져봐라. 이렇게 조언해도 매일매일 반복됩니다.
눈치가 너무 없습니다. 분명히 처음 들어올때 업무공간 분리해줬고 더 좋은 자리에 배치해드렸으나 (혼자 쓰는 방) 자꾸 제 업무 공간을 침입하고 시도때도 없이 들어옵니다. 제 업무 공간은 사실 따로 없어서 사정상 회의실 한 귀퉁이를 쓰고 있는데 딱히 제사무실이 아니므로 계속 들어와도 제가 거절할 근거는 없습니다. 또한 무턱대고 들어와서 본인 하고 싶은 이야기(주로 다른 사람 뒷담화)가 있으면 몇번이고 찾아와서 이야기 하고 맞은편에 앉아서 본일 일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무슨일을 하든지 상관 없이 본인 할말을 합니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회사 시설, 전산 등에 대해서도 무슨 불만이 그리 많은지 저도 처음에는 맞장구 몇번 쳐주다가 이제는 지쳐서 그냥 당신 하고싶은 대로 하셔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업무를 사장님이 동료에게 넘기라고 하셔서 넘겨주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제게 화를 내더라고요. 가령 '이건 왜 이렇죠 ?' 라고 물어서 제가 '이러이러 해서 일은...' 이라고 말을 다 끝내지고 전에 '기간은 어떻게 되죠 ?' 라고 물어서 제가 '이건 이런 과정으로 약 4달....... ' 이렇게 말을 다 못 끝내면 새로운 질문을 던지면서 본인이 아주 화가 난 상태면서 그 작업을 하고 싶지 않은 티를 팍팍 내면서 말을 기분 나쁘게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그럼 사장님과 두분이 상의하시고 저는 그 결정에 따를테니 알아서 해라 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해 나왔습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인데 그러면서 까다로운 편이라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꿈도 꾸고 며칠 밤낮을 괴로워하는 성격입니다. 그러다가 참았던 것이 한번에 저절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폭발하는데 그럼 거침이 없게 됩니다. 이성을 잃는 거죠. 그래서 수시로 풀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동안은 어찌어찌 잘 풀고 그러면서 사회생활 하고 있습니다.
이분에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제가 평화로운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절합니다. 조만간 터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