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비흡연자 얘기

잇놉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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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삽니다.
제 방에서 피고, 필때는 제 창문 조금 열어놓고 핍니다.
5/1정도?! 저녁에만 한개피 핍니다.
상대방 창문과 창문 사이 간격은 100m 입니다.
그런데 필때 앞집에서 ‘쟤 피는거 보라며 얘기하고, 본인들도 제가 방에 들어와 불 켰을때만 봅니다.ㅐ
그래서 말씀 드리려 보면 걍 창문을 닫아버립니다.
물론 담배 연기가 많이 흩어지는건 알지만, 길빵도 아니고~
저도 방 창문 닫아놓고 피다가 환기하는 경우도 있고, 열어놓고 피는 경우도 있습니다.(5/1정도..)
그들도 저의 방 창문을 염탐하듯 보는게 사생활 침해 아닌가요?! 방 정리가 어쨨네 저러네 여름마다 얘기합니다..열려진 방 창문 보고...(참고로 저희 엄마에게 얘기 했습니다)
덧붙이자면, 돈은 돈대로 집주고 생활용품 공급하면서 대접은 못받고..(엄마는 창피하다며)스트레스는 있는대로 받아서 끊었다 폈다를 반복하는 여성입니다.
또한 세금은 세금대로 걷어놓고, 제대로 환기 시설 안된 흡연실 만들어 놓은 정부도 화가 나고~집안에서도 피지 못하고 밖에서도 피지 못하는 현실이 싫어서 쓰는 흡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