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건 1년 반 헤어진지 5개월이 돼가는데 아직도 너무 보고싶어 걔는 내가 제일 힘들때 날 버린 사람이야. 우리엄마 뇌종양 재발했다고 무섭다고 펑펑우는 내앞에서 자기는 혼자있고싶다고, 내가 버겁다고 이럴바에는 평생 연애하지 않을거라고 마음에 못을 박더라 그날 난 내게 소중한 두사람이 한꺼번에 떠날까봐 무섭다고, 엄마 수술 끝날때까지만 내 옆에 있어달라고 빌었어. 돌아오는 답은 "네 옆에 있어줄 순 있는데 널 좋아해서 옆에 있어주는건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 더라 그날 정말 많이 울었어. 이건 아닌거같아서 이를 꽉 물고 그냥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나 머저리처럼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 정말 미치도록 사랑한 사람이 처음이었거든. 그사람의 말투, 장난, 습관들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떠올라서 미칠것같다. 사귀면서 힘들게 했던 기억들, 심지어 마지막 날에 내 가슴에 못을 박은것도 이제는 점점 흐려지고 행복했던 기억만 떠올라. 미치겠어. 이런 내 자신이 너무 병신같아.4
누가 내 뺨좀 때려주라
헤어진지 5개월이 돼가는데 아직도 너무 보고싶어
걔는 내가 제일 힘들때 날 버린 사람이야.
우리엄마 뇌종양 재발했다고 무섭다고 펑펑우는 내앞에서
자기는 혼자있고싶다고, 내가 버겁다고 이럴바에는 평생 연애하지 않을거라고 마음에 못을 박더라
그날 난 내게 소중한 두사람이 한꺼번에 떠날까봐 무섭다고, 엄마 수술 끝날때까지만 내 옆에 있어달라고 빌었어.
돌아오는 답은 "네 옆에 있어줄 순 있는데 널 좋아해서 옆에 있어주는건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 더라
그날 정말 많이 울었어. 이건 아닌거같아서 이를 꽉 물고 그냥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나 머저리처럼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
정말 미치도록 사랑한 사람이 처음이었거든.
그사람의 말투, 장난, 습관들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떠올라서 미칠것같다.
사귀면서 힘들게 했던 기억들, 심지어 마지막 날에 내 가슴에 못을 박은것도 이제는 점점 흐려지고 행복했던 기억만 떠올라.
미치겠어. 이런 내 자신이 너무 병신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