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뭔지 잘 모르겠을땐 너가 웃었던 그 예전 모습을 떠올려봤어 벌써 2년이 다된 옛날 과거지만 아직도 뭔가 아리고 설레더라... 잊을수 있겠지 하는데 결국 그러질 못하네.. 난 바보 멍충인가봐 진짜 바보인가 나 싫다고 떠난 너일텐데 난 왜 널 못잊니 진짜 멍청이의 극치네ㅎㅎ 생각해보면 난 왜 너가 좋았을까.. 왜 너한테 끌린걸까 생각해보고 생각해봤는데 답은 간단해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어 나한테 그 모습이 너무 이쁘고 설렜어 웃던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 어쩌다 꿈에서 너가 나왔을땐 그게 꿈인지도 모르고 너무 좋았었는데... 깨고나면 너가 없는 지금이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 피지도 않던 담배를 피곤 했었어 .. 모모닮았던 소녀야.. 차라리 갖고 놀지 말지 나한테 독하게 처음부터 떠나지 그랬어 진짜 나쁘다 너무 나빠도 .. 너무 많이 나쁘다 넌 모르겠지 아직도 널 그리워하는 오빠를.. 전혀 모르고 살겠지 그렇게 살다가 날 마주친다면 넌 어떻게 할까 난 분하게도.. 반가울거 같고 행복하겠지.. 넌.. 날 보면 좋아해줄까 싫어하고 떠날까 나 혼자 너무 바보같고 날 갖고 놀았던 너가 너무 원망스러울때가 있어.. 가끔.. 정말 가끔가다가 그럴때가 있어.. 우연히 어디서라도 마주쳤음 좋겠다 널 붙잡지는 않더라도 말을 걸테니깐... 그래도 미운 너지만 .. 보고싶었던 너의 얼굴을 보면 다시 힘들었던 2년을 싹 잊고 웃을수 있을거 같아서.. 이런 생각들로 복잡할때 너무 멍해.. 또 매일 멍해... 매일 그렇게 지나가네...........................12
잘모르겠을때
너가 웃었던 그 예전 모습을 떠올려봤어
벌써 2년이 다된 옛날 과거지만
아직도 뭔가 아리고 설레더라...
잊을수 있겠지 하는데
결국 그러질 못하네..
난 바보 멍충인가봐
진짜 바보인가
나 싫다고 떠난 너일텐데
난 왜 널 못잊니
진짜 멍청이의 극치네ㅎㅎ
생각해보면
난 왜 너가 좋았을까..
왜 너한테 끌린걸까
생각해보고 생각해봤는데
답은 간단해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어
나한테 그 모습이 너무 이쁘고 설렜어
웃던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
어쩌다 꿈에서 너가 나왔을땐 그게
꿈인지도 모르고 너무 좋았었는데...
깨고나면 너가 없는 지금이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
피지도 않던 담배를 피곤 했었어
..
모모닮았던 소녀야..
차라리 갖고 놀지 말지
나한테 독하게 처음부터 떠나지 그랬어
진짜 나쁘다
너무 나빠도 .. 너무 많이 나쁘다
넌 모르겠지
아직도 널 그리워하는 오빠를..
전혀 모르고 살겠지
그렇게 살다가 날 마주친다면
넌 어떻게 할까
난 분하게도.. 반가울거 같고 행복하겠지..
넌.. 날 보면 좋아해줄까
싫어하고 떠날까
나 혼자 너무 바보같고
날 갖고 놀았던 너가 너무 원망스러울때가 있어..
가끔.. 정말 가끔가다가 그럴때가 있어..
우연히 어디서라도 마주쳤음 좋겠다
널 붙잡지는 않더라도 말을 걸테니깐...
그래도 미운 너지만 ..
보고싶었던 너의 얼굴을 보면 다시 힘들었던 2년을 싹 잊고
웃을수 있을거 같아서..
이런 생각들로 복잡할때 너무 멍해..
또 매일 멍해... 매일 그렇게 지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