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어머니가 운영하고 계시구요
어머니 차는 아파트주민들과 동일하게
월 3천원 내고 주차등록해서 주차스티커 부착해서
몇년째 문제없이 이용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저희더러 아파트동대표가 찾아와서는
상가사람들은 주차비를 만원을 내라고 하네요;;
차 2대부터는 3만원을 내라고 하구요 ;;
상가사람들도 다 정당하게 자릿세 지불하고 관리비 내고 들어와있는건데
왜 상가점주들만 주차비를 몇배나 내야하나요?
정말 납득할 수 없지만 장사하는 죄로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외에도 거래처 차들 잠시잠깐 상가앞에 주차하는 것도 노발대발 못하게 하구요
거래처분들도 이런곳 처음봤다며 황당해들 하셔요
거래처들 상가앞에 차 잠시 대면 경비아저씨들 바로 뛰어들어오셔서 차빼라고 하십니다
자기들도 동대표때문에 미치겠다고 이렇게 차대놓은것 보면
경비원들도 쥐잡듯이 잡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 토를 달거나 제대로 단속안하면 경비일 그만두라고 한다네요.ㄷㄷ
경비아저씨들도 을입장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며 차빼라고 하십니다...
경비아저씨가 뭔죄일까요..
한번은 한 경비아저씨가 주민이 밥솥을 새로사서 쓰던밥솥을 필요하시면 쓰시라고 드렸는데 그 밥솥을 받아서
택시타고 집에 가셨대요
그 모습을 누가 보고 동대표한테 얘기했다며
경비실로 뛰어들어와서는 자기아파트에 있는 물건 하나도 들고 가지말라며
ㅈㄹㅈㄹ을 했다고 합니다
경비아저씨가 너무 황당해하며 하소연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또 일이 터졌습니다
저희 상가건물과 아파트 분리수거장 사이 뒷쪽으로 펜스가 쳐있고
그 뒤로는 풀숲처럼 자라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막혀있는 공터이구요
그런데 오늘 저희 슈퍼에 찾아와서는 그 넓은 공터를
이제 저희더러 청소하고 풀을 자르는 작업을 하라고 하네요
세탁소가 상가동 대표라서 거기에 먼저 찾아갔는데
세탁소 주인아저씨가 절대로 못한다고 딱 잘랐더니
슈퍼에 씩씩거리며 찾아와서는 저희 어머니께 슈퍼에서 청소하라고
안할거면 20만원씩 내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왜 저희가 그걸 해야하냐고 했더니
저희 상가벽쪽에 실외기가 있는데 그게 공터를 사용하고 있는것과 다름없다며
청소도 안하고 20만원도 안낼거면 실외기를 치워버린다고 했다네요
이게 옳은건가요?
어머니는 장사하는집이라 화가나도 동대표한테 화도 못내고
일단 다시 얘기하기로 하셨다고 하시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세요ㅜㅜㅜㅜ
경비원 해고 협박에 온갖 갑질 일삼는 아파트 동대표
요즘 아파트 동대표때문에 황당한일들을 겪고 있어 조언구하고자 글올려요
저희집은 아파트안에 있는 상가건물에 슈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운영하고 계시구요
어머니 차는 아파트주민들과 동일하게
월 3천원 내고 주차등록해서 주차스티커 부착해서
몇년째 문제없이 이용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저희더러 아파트동대표가 찾아와서는
상가사람들은 주차비를 만원을 내라고 하네요;;
차 2대부터는 3만원을 내라고 하구요 ;;
상가사람들도 다 정당하게 자릿세 지불하고 관리비 내고 들어와있는건데
왜 상가점주들만 주차비를 몇배나 내야하나요?
정말 납득할 수 없지만 장사하는 죄로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외에도 거래처 차들 잠시잠깐 상가앞에 주차하는 것도 노발대발 못하게 하구요
거래처분들도 이런곳 처음봤다며 황당해들 하셔요
거래처들 상가앞에 차 잠시 대면 경비아저씨들 바로 뛰어들어오셔서 차빼라고 하십니다
자기들도 동대표때문에 미치겠다고 이렇게 차대놓은것 보면
경비원들도 쥐잡듯이 잡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 토를 달거나 제대로 단속안하면 경비일 그만두라고 한다네요.ㄷㄷ
경비아저씨들도 을입장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며 차빼라고 하십니다...
경비아저씨가 뭔죄일까요..
한번은 한 경비아저씨가 주민이 밥솥을 새로사서 쓰던밥솥을 필요하시면 쓰시라고 드렸는데 그 밥솥을 받아서
택시타고 집에 가셨대요
그 모습을 누가 보고 동대표한테 얘기했다며
경비실로 뛰어들어와서는 자기아파트에 있는 물건 하나도 들고 가지말라며
ㅈㄹㅈㄹ을 했다고 합니다
경비아저씨가 너무 황당해하며 하소연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또 일이 터졌습니다
저희 상가건물과 아파트 분리수거장 사이 뒷쪽으로 펜스가 쳐있고
그 뒤로는 풀숲처럼 자라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막혀있는 공터이구요
그런데 오늘 저희 슈퍼에 찾아와서는 그 넓은 공터를
이제 저희더러 청소하고 풀을 자르는 작업을 하라고 하네요
세탁소가 상가동 대표라서 거기에 먼저 찾아갔는데
세탁소 주인아저씨가 절대로 못한다고 딱 잘랐더니
슈퍼에 씩씩거리며 찾아와서는 저희 어머니께 슈퍼에서 청소하라고
안할거면 20만원씩 내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왜 저희가 그걸 해야하냐고 했더니
저희 상가벽쪽에 실외기가 있는데 그게 공터를 사용하고 있는것과 다름없다며
청소도 안하고 20만원도 안낼거면 실외기를 치워버린다고 했다네요
이게 옳은건가요?
어머니는 장사하는집이라 화가나도 동대표한테 화도 못내고
일단 다시 얘기하기로 하셨다고 하시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세요ㅜㅜㅜㅜ
법적으로라도 해결하고 싶은데 그쪽으로 문외한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3개월뒤 동대표 재선출이라는데
또 저사람이 될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