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학과 다니게 생겼다는건 무슨말이야??

ㅇㅇ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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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로운 사람 만날때마다 종종 듣는 말이 있거든?

내 전공을 그 사람한테 말해주기 전에 먼저 맞춰보라고

하면 자주 듣는 소리가 국어국문학과, 간호학과, 또는

사범대 다닐 것 같다고 하더라ㅋㅋㅋ

이런 학과들 다니게 보인다는게 범생이처럼 생겼다는

말이겠지?ㅠ

나는 갠적으로 이렇게 보인다는게 좀 부담스러운데ㅠㅠ

실제로 범생이같은 생활하는 스타일은 아닌지라ㅋㅋㅋ

내 옷입는 스타일이나 말투에서 그런 분위기를 풍기는

걸까?? 아니면 얼굴이 그렇게 생겼다는걸까??



무튼 이런 학과 다니게 생겼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답글 달아줘!!

아 참고로 고등학교때는 아나운서하게 생겼다는 소리도 종종 들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