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로운 사람 만날때마다 종종 듣는 말이 있거든? 내 전공을 그 사람한테 말해주기 전에 먼저 맞춰보라고 하면 자주 듣는 소리가 국어국문학과, 간호학과, 또는 사범대 다닐 것 같다고 하더라ㅋㅋㅋ 이런 학과들 다니게 보인다는게 범생이처럼 생겼다는 말이겠지?ㅠ 나는 갠적으로 이렇게 보인다는게 좀 부담스러운데ㅠㅠ 실제로 범생이같은 생활하는 스타일은 아닌지라ㅋㅋㅋ 내 옷입는 스타일이나 말투에서 그런 분위기를 풍기는 걸까?? 아니면 얼굴이 그렇게 생겼다는걸까?? 무튼 이런 학과 다니게 생겼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답글 달아줘!! 아 참고로 고등학교때는 아나운서하게 생겼다는 소리도 종종 들었어ㅋㅋㅋ
이런 학과 다니게 생겼다는건 무슨말이야??
내가 새로운 사람 만날때마다 종종 듣는 말이 있거든?
내 전공을 그 사람한테 말해주기 전에 먼저 맞춰보라고
하면 자주 듣는 소리가 국어국문학과, 간호학과, 또는
사범대 다닐 것 같다고 하더라ㅋㅋㅋ
이런 학과들 다니게 보인다는게 범생이처럼 생겼다는
말이겠지?ㅠ
나는 갠적으로 이렇게 보인다는게 좀 부담스러운데ㅠㅠ
실제로 범생이같은 생활하는 스타일은 아닌지라ㅋㅋㅋ
내 옷입는 스타일이나 말투에서 그런 분위기를 풍기는
걸까?? 아니면 얼굴이 그렇게 생겼다는걸까??
무튼 이런 학과 다니게 생겼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답글 달아줘!!
아 참고로 고등학교때는 아나운서하게 생겼다는 소리도 종종 들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