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 괜찮은 사람과는 결혼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지요?
남편이랑 맞벌이고 각자 생활비 같게 내는데
남편이 요리랑 자기 안 챙겨주는걸로
계속 궁시렁 거리고 징징거리고
많이 싸워서 이혼밖에 답 없는거 같아서요.... .
자기 혼자서는 라면밖에 못 끓여먹어요.... .
가사 능력치가 낮으면 돈이라고 잘버나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전 남자가 먹여살려주길 바라지 않아요
일하며 사는 삶 좋고요
하지만 내 밥벌이는 내가 하는 만큼
남자 뒤치닥 거리 해줄 시간도 체력도 없을뿐더러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자꾸 이걸 바라고 스트레스 주고
항상 싸우고 힘들어서
이혼 밖에 답이 없나 싶은데...
이혼하게 되면 솔직히 괜찮은 남자와의 재혼은 거의 포해야 하죠?
이 남자는 갱생이 안될거 같아요....
사랑하냐고 묻는다면 정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능력해서 더는 안될거 같습니다
날 먹여살리지 못하는건 상관없지만...
혼자 집안일을 해서 자기 입에 뭘 넣어 먹고 살지를 못해요
전 이것도 생존 능력 무능력하고도 보거든요....
34살에 이혼 딱지 생기면
남편이랑 맞벌이고 각자 생활비 같게 내는데
남편이 요리랑 자기 안 챙겨주는걸로
계속 궁시렁 거리고 징징거리고
많이 싸워서 이혼밖에 답 없는거 같아서요.... .
자기 혼자서는 라면밖에 못 끓여먹어요.... .
가사 능력치가 낮으면 돈이라고 잘버나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전 남자가 먹여살려주길 바라지 않아요
일하며 사는 삶 좋고요
하지만 내 밥벌이는 내가 하는 만큼
남자 뒤치닥 거리 해줄 시간도 체력도 없을뿐더러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자꾸 이걸 바라고 스트레스 주고
항상 싸우고 힘들어서
이혼 밖에 답이 없나 싶은데...
이혼하게 되면 솔직히 괜찮은 남자와의 재혼은 거의 포해야 하죠?
이 남자는 갱생이 안될거 같아요....
사랑하냐고 묻는다면 정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능력해서 더는 안될거 같습니다
날 먹여살리지 못하는건 상관없지만...
혼자 집안일을 해서 자기 입에 뭘 넣어 먹고 살지를 못해요
전 이것도 생존 능력 무능력하고도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