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리는 일류 세프처럼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알아서 자기 밥 해먹고 다니는지 이 정도야.
일단 요리 하는 남자들이 감수성이나 미적감각도 평타는 치고. 공감능력도 낫더라.
그리고 자기 일 책임감도 있음.
그리고 쓸데없는데 ( 배달음식등) 돈 안 날리고
자기가 요리를 해봐서 주방도 엉망진창으로 안 쓰고
정리도 할줄 안다
그리고 여자가 요리 해주는것에 대한 감사함도 알고
내가 아프거나 해도 날 간호해 줄수도 있고
결혼후 애를 낳아도 애 해먹이고 이런거 가능.
자기가 요리 해봐서 시어매가 노예로 부려먹으려해도 .반발심 느낄 가능성이 높고
내가 요리 못하는 남자랑 살아봤거든.
쓸모 없다 레알루 진짜...
짐임. 짐. 짐 그자체.
회사일보다 이 놈 땜에 더 스트레스 받음
아이들은 귀엽기라도 하지.
쓸모없는 정보지만 시비걸 남자 때문에 쓰자면
내 밥벌이는 내가 하고
다시 남자 만난다면 반드시!!!!
책임지고 자기 밥은 자기가 해먹을줄 아는
인간 구실 하는 남자 만날거야.
남자 만날때 첫번째로 봐야 할것.
이 요리는 일류 세프처럼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알아서 자기 밥 해먹고 다니는지 이 정도야.
일단 요리 하는 남자들이 감수성이나 미적감각도 평타는 치고. 공감능력도 낫더라.
그리고 자기 일 책임감도 있음.
그리고 쓸데없는데 ( 배달음식등) 돈 안 날리고
자기가 요리를 해봐서 주방도 엉망진창으로 안 쓰고
정리도 할줄 안다
그리고 여자가 요리 해주는것에 대한 감사함도 알고
내가 아프거나 해도 날 간호해 줄수도 있고
결혼후 애를 낳아도 애 해먹이고 이런거 가능.
자기가 요리 해봐서 시어매가 노예로 부려먹으려해도 .반발심 느낄 가능성이 높고
내가 요리 못하는 남자랑 살아봤거든.
쓸모 없다 레알루 진짜...
짐임. 짐. 짐 그자체.
회사일보다 이 놈 땜에 더 스트레스 받음
아이들은 귀엽기라도 하지.
쓸모없는 정보지만 시비걸 남자 때문에 쓰자면
내 밥벌이는 내가 하고
다시 남자 만난다면 반드시!!!!
책임지고 자기 밥은 자기가 해먹을줄 아는
인간 구실 하는 남자 만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