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ham Norton Show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했을때
로자먼드 파이크 (영화배우)도 함께 출연자로 나왔었는데..
일단 아예 방탄이들 쪽으로 몸을 돌리심ㅋㅋㅋ
MC가 뭐라하든 난 탄이들을 보겠다
그리고 찾아온 뷔의 자기소개 타임에 로자먼드는 대단한걸 본듯 요리조리 시선을 피하며 뷔를 관찰함ㅋㅋㅋㅋㅋㅋ
영상을 보시면 알듯 계속해서 탄이들을 사랑의 눈빛으로 영상내내 봐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Best팬톡 와줘!!
Best나같아도 눈길간다ㅠㅠ
일단 아이돌 및 방탄 팬 아니고 그냥 좋은 노래 있으면 플레이리스트에 넣어 듣고 유튭에 뭐 뜨면 재밌으면 보는 일반인임. 다 좋은데 방탄 외국 토크쇼 나가서 멤버별 자기소개할때 너무 세련되지 못하고 촌스러움.. 포지션이 뭐다 설명 좀 하든가 ... 맨날 자기 이름만 얘기하는데 이름 얘기할 때 제스쳐랑 멘트도 너무 촌스러워....월드 와이드 핸썸가이 이딴거 개 초딩마냥 하지좀 말고 서구권 스타일 버젼으로 세련되게 표현 좀 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일본시장만 가도 일본어 수준급으로 구사하는 아이돌들이 영어는 왜이리 못함?? 영어가 글로벌 언어 아님?? 적어도 방탄은 그 위상에 맞게 애들 영어공부좀 빡시게 시켜라. 최소 토크쇼에서 어느 정도는 의사소통좀 되야 더 많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이 호감을 갖고 멤버별 매력도 새롭게 느낄 수 있는건데 rm 빼곤 아직도 벙어리 수준이면 어쩌자는거냐..
나같아도 눈돌아갔을듯
저런 애를 안 쳐다보는건 내 눈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우왕
저 여자 배우분이 '오만과 편견'에서 여주인공 엘리자베스 언니로 나온분이에요~ 빙리씨와 결혼하게 되는 첫째딸~ 엄청 미인임!!
ㅇㅇ
잘생긴건 만국공통
심지어 저 옆에 배우 제이미 도넌 아님? 그레이 그림자인가 거기에 나온ㅋㅋ대박 월클
앜ㅋㅋㅋㅋㅋㅋ
얌마 스톤 치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