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 지 어느덧 두달 아직도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어 늘 옆에 있을줄만 알았던 네가 늘 곁에서 웃어줄 것 같은 네가 한결같을 줄 알았던 우리가 지금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안부조차 물을 수 없는 지금이 너무 힘들고 지치고 아프지만 이제는 나를 위해서 웃기위해 노력하려고 너는 잘 지내겠지 나도 이젠 잘지낼래 그러니 이제 네 생각 말고 다른 생각하며 그만 아파할래 이제 안녕..1
이제 안녕
아직도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어
늘 옆에 있을줄만 알았던 네가
늘 곁에서 웃어줄 것 같은 네가
한결같을 줄 알았던 우리가
지금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안부조차 물을 수 없는 지금이
너무 힘들고 지치고 아프지만
이제는 나를 위해서 웃기위해 노력하려고
너는 잘 지내겠지 나도 이젠 잘지낼래
그러니 이제 네 생각 말고 다른 생각하며
그만 아파할래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