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진주 방화사건 봐줘 ( 한번씩만 읽어줘 )

쓰니2019.04.17
조회181,496
이거 한번만 읽어주라 그 흉악범 하나로 인해서 지금 가정을 잃고, 어린 아이들도 희생 당했어..

이번에 진주 아파트 방화 사건 일어난거 알지
나도 이 소식 학교에서 접해서 정말 너무 경악스럽고 너무 안타까웠어
그래서 오늘 집에 오자마자 계속 뉴스 보고 기사도 계속 찾아 봤거든
이게 내가 본 기사들이야 그때 주민들이 신고 했을당시에 녹취록도 있고 주민들 목격담도 있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지더라

특히 마지막 캡쳐본 보면 불이 나서 대피하려던 11살 아이를 붙잡아서 흉기로 찔렀대 그리고 그 아이의 어머님께서(+고모님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셔서 아직 확실치 않음 ) 막으려다가 옆구리, 배 찔리셔서 지금 위독한 상태시고, 나아지신다고 하셔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실수 없을 가능성이 높대

이번 사건으로 18살 여학생, 11살 여아이, 50-60대 노약자 분들이 희생당하셨어 그리고 어떤 기사에서 흉기를 휘두를때 체격이 큰 남성들에겐 위협하지 않고 여성, 아이, 노약자에게만 위협하고 흉기를 휘둘렀대

그리고 희생당한 18살 여학생에게는 전부터 오물을 뿌리고나 하굣길에 스토킹하는 일도 서슴치 않았다고 해
결국엔 이렇게 정말 가슴아픈 일이 발생했고..
안그래도 나랑 같은 나이라 더욱 더 안타까워 이렇게 꽃다운 나이에, 그 흉악범 하나로 인해서 이렇게 희생당한게 정말..

아까 기사로 그 범인 얼굴 보고 왔는데 진짜 헛구역질 나오더라 그리고 이 범인이 예전에 정신병원 치료를 받았던 기록이 있고, 조현병도 있다고 하던데 제발 또 정신질환 문제로 형벌이 줄어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형제도 부활해서 전부 다 사형시켰으면 좋겠어 진짜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희생당하신분들 가족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도 안돼.. 그리고 내가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것도 너무 무섭기도 해 나도 언제 저런 일 당해서 죽을것 같아서 너무 불안하고..

정말 이번 일로 희생 당하신 분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톡선 감사합니다
제 글을 통해서라도 이 사건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뜬 기사입니다 얼굴, 실명, 나이 공개
안인득 ( 42 )



그와중에 경찰들은 모자이크 처리 안하고 올라왔네요..

정말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같은 인간들이 사회에서 격리 시키지 않고 나와서 아무 죄 없는 사람들만 희생 당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인권 운운 하면서 피해자 인권보다 가해자 인권이 중시되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622

국민청원 한번씩 동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