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귄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이고 저와 나이차이는 어느정도 납니다.
남자친구가 요즘 일,공부때문에 바빠서 전보다 데이트 자주 못할거같다고 좀만 참아달라며 제게 양해도 구했구요..
어느정도 저도 이해하면서 만나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연락도 뜸하고 의무적인 느낌이 들어 서운한 감정이 드네요.
오늘도 투덜대며 통화 끝내고 이런경우는 처음이지만 톡하는 도중에 남자친구는 피곤해서 중간에 잠들어버렸네요.
집도 가까운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데이트하고, 톡은 가끔, 전화도 퇴근길, 자기전에 한번씩 합니다. 그리고 데이트 하면 평범한 연인들처럼 밥먹고 카페가고 모텔갑니다. 물론 저도 좋아서 갔지만 일주일에 한번인 데이트에 모텔을 꼭 가니까.. 왠지모를 찜찜함.. 데이트 전날, 당일, 다음날은 하트가 완전 뿅뿅입니다.
그리고 데이트가 좀 지난 날에는 저기압. 그래서 드는 생각은 스킨쉽만 기다리는건가..하는 의심도 들고, 남자친구가 바빠서 신경못쓰는걸 알면서도, 매일매일 다정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서운한 감정이 들까요?.. 제가 이해심이 없는걸까요?
한번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얘기하길 망설이는 이유는 현재 남자친구가 너무 상황이 좋지않아서 더 심적으로 부담감이 커질까봐 망설여집니다.
남자친구한테 너무 서운해요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이고 저와 나이차이는 어느정도 납니다.
남자친구가 요즘 일,공부때문에 바빠서 전보다 데이트 자주 못할거같다고 좀만 참아달라며 제게 양해도 구했구요..
어느정도 저도 이해하면서 만나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연락도 뜸하고 의무적인 느낌이 들어 서운한 감정이 드네요.
오늘도 투덜대며 통화 끝내고 이런경우는 처음이지만 톡하는 도중에 남자친구는 피곤해서 중간에 잠들어버렸네요.
집도 가까운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데이트하고, 톡은 가끔, 전화도 퇴근길, 자기전에 한번씩 합니다. 그리고 데이트 하면 평범한 연인들처럼 밥먹고 카페가고 모텔갑니다. 물론 저도 좋아서 갔지만 일주일에 한번인 데이트에 모텔을 꼭 가니까.. 왠지모를 찜찜함.. 데이트 전날, 당일, 다음날은 하트가 완전 뿅뿅입니다.
그리고 데이트가 좀 지난 날에는 저기압. 그래서 드는 생각은 스킨쉽만 기다리는건가..하는 의심도 들고, 남자친구가 바빠서 신경못쓰는걸 알면서도, 매일매일 다정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서운한 감정이 들까요?.. 제가 이해심이 없는걸까요?
한번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얘기하길 망설이는 이유는 현재 남자친구가 너무 상황이 좋지않아서 더 심적으로 부담감이 커질까봐 망설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