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초중반인 혼후관계주의자에요.
물론 성욕이 없는건 아니에요.
야한것도 좋아하고 진짜 사랑하면 덮쳐보고도 싶을것같고
여튼 좋아하는편인데 자제하는거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도 좋은데 임신하게 된다면
솔직히 인생헬게이트 여는거니까 피임약도 자주먹음 몸에 안좋고
콘돔끼면 된다고하는데 100퍼 피임도 아니고
그냥 사전에 생길일 자체를 만들고싶진 않아요.
+ 집안이 좀 엄격하고 성에대해 보수적인편이라
뭔가 도의적..인 찔림..도 있구요.
솔직히 20대 남자들중에 여자가 혼후관계라고하면
좋아할 남자가 몇이나 있을까요...
제가 얘기해본 남자들은 임신때문에 하기싫다.라고하면
그럼 삽입만 안하고 그외는 다 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 의견이 거의 대다수였어요...
주변에선 1년도 진도가 많이 늦는거라고 하고
관계를 가진적이없다는 저를 불쌍하다고 하는 남자들도 있었구요.
다들 빠르면 1달ㅡ3달이면 거의 85퍼는 관계를 가지는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혼후관계주의자인데 연애하기 힘들까요?
전 20대 초중반인 혼후관계주의자에요.
물론 성욕이 없는건 아니에요.
야한것도 좋아하고 진짜 사랑하면 덮쳐보고도 싶을것같고
여튼 좋아하는편인데 자제하는거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도 좋은데 임신하게 된다면
솔직히 인생헬게이트 여는거니까 피임약도 자주먹음 몸에 안좋고
콘돔끼면 된다고하는데 100퍼 피임도 아니고
그냥 사전에 생길일 자체를 만들고싶진 않아요.
+ 집안이 좀 엄격하고 성에대해 보수적인편이라
뭔가 도의적..인 찔림..도 있구요.
솔직히 20대 남자들중에 여자가 혼후관계라고하면
좋아할 남자가 몇이나 있을까요...
제가 얘기해본 남자들은 임신때문에 하기싫다.라고하면
그럼 삽입만 안하고 그외는 다 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 의견이 거의 대다수였어요...
주변에선 1년도 진도가 많이 늦는거라고 하고
관계를 가진적이없다는 저를 불쌍하다고 하는 남자들도 있었구요.
다들 빠르면 1달ㅡ3달이면 거의 85퍼는 관계를 가지는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혼후관계라고하면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하는걸까요?
그냥 연애를 포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