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업무가 아닌 본인 업무를 안한다며 쌍욕과 언어폭력 사장도 아닌데 본인이 갑처럼 갑질 사람 부려먹고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별욕과 고함은 나에게 정신충격과 공항발작이 오게 했으며 참을 수 없는 모욕을 주었음 본인이 하는일을 내가 안한다며 꼼짝도 안하고 잘하면 내가 왜그러냐며 고함과 욕을 수차례 엄마같은사람이면 내일이 아니어도 궂은일 다해야 하나? 난 내 업무 대충한적없고 그 사람이 내게 일시키는 위치도 아님 본인은 반놀며 월급받으면서 그 사람은 온갖 히스테리로 날 괴롭혀왔음 같이 돈받고 일하면서 왜 본인일을 내가 안한다고 트집잡고 욕을 퍼붑는지 모르겠음 사장이 갑질하는 것도 아니고 상사가 갑질하는 것도아니고 엄연히 하는 일도 다른데 나를 못잡아 죽여서 안달인 갑도 아닌 갑질하는 아줌마 때문에 겁나서 부당해도 말한마디 못했는데 오늘 나를 잡아 죽일듯 반말에 욕설 고함에 다른사람과 비교질에 툭하면 엄마같은사람이라더니 딸또래 사람에게 왜 열폭하고 온갖 미친짓을 하는지 모르겠음 본인은 죽을듯한 공포를 느꼈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공황발작이 왔음 진정제를 먹어도 진정이.안되고 억울하고 죽을것같이 무서운 공포를 느끼고 있으니 살려달라고 도움을 청합니다
본인 나이 어리지 않고 여태 회사등 살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모욕과 이유없는 욕설에 인간 취급받은 적 처음이며 별것도 아닌거에 욕에 고함에 현기증이 나고 숨이 안쉬어찜.. 본인은 공황이 좀 심한편이긴 함...
멀쩡히 있다 미친사람한테 갑자기 칼맞은거 같음 다시는 사회생활할 자신이 없음 내가 저정신줄 놓고 죽을 것같은데 억울함 도움을청합니다
갑도아닌 일반인의 쌍욕과 갑질 신고하려고요
본인 나이 어리지 않고 여태 회사등 살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모욕과 이유없는 욕설에 인간 취급받은 적 처음이며 별것도 아닌거에 욕에 고함에 현기증이 나고 숨이 안쉬어찜.. 본인은 공황이 좀 심한편이긴 함...
멀쩡히 있다 미친사람한테 갑자기 칼맞은거 같음 다시는 사회생활할 자신이 없음 내가 저정신줄 놓고 죽을 것같은데 억울함 도움을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