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5개월쯤 됐는데 한 3개월정도 별거 아닌 일에도 화가 나고 나 자신이 왜 이럴까 싶은 지경이에요 동료들과 경력차이 별로 안나는데 사장이 나이가 어리다며 중요한 일은 나이가 더 많은 사람들을 시키려고 하고... 나이차이 제일 많이 나는 사람이랑 10살 차이? 크게 차이나진 않아요 입사일도 큰 차이 없고 (본인 입으로 넌 나이가 어리니까 다른 사람 시키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럴거면 다른 사람들한테 쟤 일 잘한다고 칭찬은 왜한건지) 매일 저녁에 맥주 한캔씩하는게 이젠 버릇이 되가네요 업무상 좀 부당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는데 퇴사하는게 맞는 선택인지도 모르겠고 회사에 다른 분들은 다 괜찮은데 나만 화병걸린 것처럼 있으니 진짜 이상한 사람된 것 같고... 다들 이러고 사는건데 내가 유난을 떠는건지...
입사 후 화병?
동료들과 경력차이 별로 안나는데 사장이 나이가 어리다며 중요한 일은 나이가 더 많은 사람들을 시키려고 하고...
나이차이 제일 많이 나는 사람이랑 10살 차이? 크게 차이나진 않아요 입사일도 큰 차이 없고
(본인 입으로 넌 나이가 어리니까 다른 사람 시키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럴거면 다른 사람들한테 쟤 일 잘한다고 칭찬은 왜한건지)
매일 저녁에 맥주 한캔씩하는게 이젠 버릇이 되가네요
업무상 좀 부당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는데 퇴사하는게 맞는 선택인지도 모르겠고
회사에 다른 분들은 다 괜찮은데 나만 화병걸린 것처럼 있으니 진짜 이상한 사람된 것 같고...
다들 이러고 사는건데 내가 유난을 떠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