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에게 소리치는 버스기사님

승객2019.04.18
조회84
4월 18일 오후 5:27분 사당에서 향남가는 8155번
아마 이.하.su 로 이름이 기억납니다

전화하면서 들어오는 외국인 손님에게 큰소리치며
전화기 끄라고 하고 괜히 시비거는 버스기사님
이게 무슨 서비스인지 어이가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기사님 입장에서 전화하는게 불편할수고있다고 생각은해요
버스안에는 그분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전화를 하고있었고 왜 일부로 모든손님들 들으라고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시끄럽게 소리치는건 어느나라 예의인지 모르겠습니다.

듣는 저뿐만아니라 모든사람들이 어이가없어서 괜히 쳐다보고 이런 기사님때문이 다른 기사님도 같이 욕먹는거같아요 이런기사님들이 마인드를 고치거나 사라졌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