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오후 5:27분 사당에서 향남가는 8155번 아마 이.하.su 로 이름이 기억납니다 전화하면서 들어오는 외국인 손님에게 큰소리치며 전화기 끄라고 하고 괜히 시비거는 버스기사님 이게 무슨 서비스인지 어이가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기사님 입장에서 전화하는게 불편할수고있다고 생각은해요 버스안에는 그분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전화를 하고있었고 왜 일부로 모든손님들 들으라고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시끄럽게 소리치는건 어느나라 예의인지 모르겠습니다. 듣는 저뿐만아니라 모든사람들이 어이가없어서 괜히 쳐다보고 이런 기사님때문이 다른 기사님도 같이 욕먹는거같아요 이런기사님들이 마인드를 고치거나 사라졌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1
승객에게 소리치는 버스기사님
아마 이.하.su 로 이름이 기억납니다
전화하면서 들어오는 외국인 손님에게 큰소리치며
전화기 끄라고 하고 괜히 시비거는 버스기사님
이게 무슨 서비스인지 어이가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기사님 입장에서 전화하는게 불편할수고있다고 생각은해요
버스안에는 그분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전화를 하고있었고 왜 일부로 모든손님들 들으라고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시끄럽게 소리치는건 어느나라 예의인지 모르겠습니다.
듣는 저뿐만아니라 모든사람들이 어이가없어서 괜히 쳐다보고 이런 기사님때문이 다른 기사님도 같이 욕먹는거같아요 이런기사님들이 마인드를 고치거나 사라졌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