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누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친구(현)는 당시 같이 알바하고있던 25살 형과 연애중이었죠
떡볶이집 알바는 1년간 거의 같이하다가 여자친구(현)가 먼저 그만두었고 저는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전)과 헤어지게 되면서 그만두었어요. 그 후에 여자친구(현)와 꾸준히 연락을 하면서 지낸게
[이제 여자친구는 전부 (현)]
7년이었고 간간히 보자는 연락뿐이던 어느날 약100일 전 쯤 여자친구와 약속을 잡고 서로 회사가 끝나는 시간인 7시쯤 만나 술을 마시러 갔었죠 7년간 연락만 하고있던 상황에 어색하진 않을까 생각을했지만 전혀 어색함 없이 좋은분위기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하지만 평소 호감을 좀 가지고 있던 저였기에 이런저런 이야기중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고(전 남자친구와는 헤어짐) 있지만 헤어질 상황이다 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무슨 용기였는지 나 누나 좋아한다 앞에 좋은남자있다 정리하면 나한테 와라 등등 여자친구를 꼬시는 말들을 했었고 여자친구도 나를 좋게봤다 남자로 보인다 등 호감적인 말들을 했었어요 마침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질 생각이었던 여자친구는 그날 이후로 저와 거의 연인과 다음없는 생활을 하면서 지내다 그때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저에게 왔습니다. 알고있어요 저는 나쁜놈 입니다. 여자친구도 그렇겠지요 환승이별 나쁜거 알아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최근헤어진 남자친구가 같은회사 직원이었던거죠..
이 문제로 그때 남자친구와 헤어지기 전부터 저와 여자친구는 그 문제때문에 여러번 트러블이 있었죠 지금은 이직 준비중이구요 문제는 최근들어 생겼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일 때문에 바빠서 연락을 짧게는 3시간 길게는 6시간마다 한번 답장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이에 불안한 저는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좀 잘 해달라 몇번을 말했고 여자친구는 정말 숨쉴틈 없이 바쁘다며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심지어 최근 제 생일전날까지 싸우고 새벽에 푼 후 다음날에 더 심하게 연락을 못하고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더 심해졌구요 저는 바빠도 1분 2분 짬 내서 연락을 해달라 하는상황이고 여자친구는 바쁜데 자기 정신이 들면 좀 마음 가다듬고 연락을 하겠다 였어요 이해하죠.. 이해하는데 전 남자친구 있는회사에서 바쁘다고 몇시간씩 연락도 안되고 출장도 같이 나가는데 제가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당연히 좋은생각도 안들고 나쁜생각만 들고 그러다보니 집착만 심해지네요 아직도 싸우고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한 연하남의 막장드라마(실화)
글솜씨는 없더라도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익명으로라도
여러분들의 조언을 좀 들어보려고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여자친구는 27살 엄청바쁜 직장인이죠..
우선 여자친구와 처음 만난건 7년전 OO떡볶이 알바였습니다.
그때는 저18살 여자친구(현) 20살 이였구요
그 떡볶이집 알바는 그때 당시 사귀고있던 저의 여자친구(전)의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처음 만났을때부터 저는 여자친구(현)의 귀여운 외모와 아담한 키 활발한 성격에
좋은 누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친구(현)는 당시 같이 알바하고있던 25살 형과 연애중이었죠
떡볶이집 알바는 1년간 거의 같이하다가 여자친구(현)가 먼저 그만두었고 저는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전)과 헤어지게 되면서 그만두었어요. 그 후에 여자친구(현)와 꾸준히 연락을 하면서 지낸게
[이제 여자친구는 전부 (현)]
7년이었고 간간히 보자는 연락뿐이던 어느날 약100일 전 쯤 여자친구와 약속을 잡고 서로 회사가 끝나는 시간인 7시쯤 만나 술을 마시러 갔었죠 7년간 연락만 하고있던 상황에 어색하진 않을까 생각을했지만 전혀 어색함 없이 좋은분위기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하지만 평소 호감을 좀 가지고 있던 저였기에 이런저런 이야기중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고(전 남자친구와는 헤어짐) 있지만 헤어질 상황이다 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무슨 용기였는지 나 누나 좋아한다 앞에 좋은남자있다 정리하면 나한테 와라 등등 여자친구를 꼬시는 말들을 했었고 여자친구도 나를 좋게봤다 남자로 보인다 등 호감적인 말들을 했었어요 마침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질 생각이었던 여자친구는 그날 이후로 저와 거의 연인과 다음없는 생활을 하면서 지내다 그때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저에게 왔습니다. 알고있어요 저는 나쁜놈 입니다. 여자친구도 그렇겠지요 환승이별 나쁜거 알아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최근헤어진 남자친구가 같은회사 직원이었던거죠..
이 문제로 그때 남자친구와 헤어지기 전부터 저와 여자친구는 그 문제때문에 여러번 트러블이 있었죠 지금은 이직 준비중이구요 문제는 최근들어 생겼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일 때문에 바빠서 연락을 짧게는 3시간 길게는 6시간마다 한번 답장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이에 불안한 저는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좀 잘 해달라 몇번을 말했고 여자친구는 정말 숨쉴틈 없이 바쁘다며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심지어 최근 제 생일전날까지 싸우고 새벽에 푼 후 다음날에 더 심하게 연락을 못하고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더 심해졌구요 저는 바빠도 1분 2분 짬 내서 연락을 해달라 하는상황이고 여자친구는 바쁜데 자기 정신이 들면 좀 마음 가다듬고 연락을 하겠다 였어요 이해하죠.. 이해하는데 전 남자친구 있는회사에서 바쁘다고 몇시간씩 연락도 안되고 출장도 같이 나가는데 제가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당연히 좋은생각도 안들고 나쁜생각만 들고 그러다보니 집착만 심해지네요 아직도 싸우고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제 말만 쓰다보니 맞춤법 띄어쓰기 다 실패네요
욕 하실꺼 알고있지만 그 중에 도움될만한 댓글이 달릴까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