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이직한지 4개월차된 경력직이지만 해당 부서 업무는 처음인 26살 여자입니다 우선 모바일로 글을 써서 오타나 띄어쓰기를 감안하고 봐주세요 저는 대기업 생산직 5년차의 경력이있어요 주야교대 및 잔특근이 좀 많아서 5년차에 회의감을 느끼고 쉬고싶어 퇴사했네요 휴,,근데 지금 이런 중소기업다니며 스트레스받을바엔 그냥 대기업에서 부서이동 신청이나 병가로 낼걸 그랬나싶네요 저는 쉬다가 올해 초 한 중소기업에 제가 다니던 대기업의 납품하는 협력사에 취업하게됬어요 근데 연관이 있지만 해당 입사부서의 일은 처음이예요 면접볼때도 말씀드렸고 알고계시구요,, 해당 업무가 문서작성 메일쓰고 견적받고 개선제안하고 등등인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업무니 실수도 많이하고 해당부서가 아직 프로세스가 만들어지지 않았기에 제가하면서 업무문서나 기록할 파일을 만드는데,, 만족스러우시지 못했나봐요,, 솔직히 아예 메일보내는 일자체도 처음해보는거라서 이메일엔 이런거 넣어서보내~ 하시면 그내용 보내면 이런것도 첨부하고 같이 이내용도 추가해야지 등등 또 무슨 문서발행해서 보내는데 저는 예전에 발행문서에 무슨파일이 없어서 이 파일은 없는데 어떻게하죠~?라고 물으니 그업체는 원래안준다 우린 있는거만 보내면 된다!! 라고 하셔서 있는거만 보낸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발행하는데 그문서가 없기에 그문서는 빼고 상사분이 말고 과장님께 메일 컨펌받아 보냈더니 (메일에 쓰기전 상사분이 과장님께 컨펌받고 보내라고하셨음) 그문서는 왜 없냐고 하셔서 그건 업체에서 안주길래 안보냈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업체는 발행해주는 업체라고 하시네요,, 제가 업체를 어찌다압니까ㅠㅠ 과장님도 잊고 넘어가셯답니다,,컨펌해주실때,, 그랬더니 상사분이 자기가 업체리스트 이제야 만들어주시고 그때 없어서 안보냈다니까 어휴!!!하시는데 가슴에 대못이 박히더라구요,,, 또, 이번에 제가 맡아서 하는 업무에 1순위 2순위가 있는 개선안이 있었는데 우선 1순위부터하자고 하셔서 제가 틈틈히 찾아보고 1위 2위 건도 대걍한 틀을 말도 해드렸고요 그래서 1순위 개선안에대해 미팅도하고 업체견적도 받았지만 저는 미팅이나 견적 등,,해본적없으니 더디기도하고 실수도하니 답답하셨나봐요 그리고 업체에서도 아직 샘플 틀을 안보냇는데 샘플틀을 보내주는지를 모르시고 샘플을 그냥 만드셨대요,, 상사분이 샘플틀 안보냇냐고하셔서 과장님컨펌중이라서 이제보낸다니까 샘플다만들어졌는데 보내면 뭐하냐고 보내지말아! 이러셨어요,,( 이제다써서 보내려고 과장님 컨펌끝난 직후였는데,, 그래도 보낼건 보내야지라는 마음으로 메일도 보내고 업체분께 연락해서 과장님께도 여쮜보고 샘플도 받아보고 개선하고자하는거 하고 어찌 마무리했어요 근데 자리 가보니 2순위였던 제품을 상사분이 혼자 슥슥하시더니 디자인도 말해드렸는데,, 혼자찾으시고 혼자 이렇게 하면되겠다며 저한테 말도 안하시고 다하셨더라구요,, 저도 알아요 제가 답답하시겠죠 혼자 하시고 업체미팅 및 견적도 금방 하시니까,, 근데 처음이면 더딜수도 있고,, 제가 실수할수도 있는데 저도 저의최선에서 꼼꼼히 더 체크하고 아리송하면 다 여쭤보는데,, 이젠 저한테 업무주시기도 싫으신지 다 대리님 과장님께 시키고 이번주부턴 말도 안하시고 이번주 생일이였는데,, 생일축하한다는 소리도 듣진 못햇네요 뭐 싫으시면 그런 소리 안하셔도 되는데,, 그래도 업무지시나 인사정도는 받아주시지 정말 싫으신가봐요 입사한지 4개월,,경력으로 뽑았으니 아마 원래 있던 사람마냥 하시길 더원하시긴 하시는것 같아요,, 기대치에도 못미쳤고 실수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다보니 그런거 같은데 어떻게 해쳐나가야할까요,, 계속 회사를 다닐순있을까요
나에게 업무 지시 및 말도 안거는 상사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이제 이직한지 4개월차된 경력직이지만
해당 부서 업무는 처음인 26살 여자입니다
우선 모바일로 글을 써서 오타나 띄어쓰기를
감안하고 봐주세요
저는 대기업 생산직 5년차의 경력이있어요
주야교대 및 잔특근이 좀 많아서
5년차에 회의감을 느끼고 쉬고싶어 퇴사했네요
휴,,근데 지금 이런 중소기업다니며 스트레스받을바엔
그냥 대기업에서 부서이동 신청이나 병가로 낼걸 그랬나싶네요
저는 쉬다가 올해 초 한 중소기업에
제가 다니던 대기업의 납품하는 협력사에 취업하게됬어요
근데 연관이 있지만 해당 입사부서의 일은 처음이예요
면접볼때도 말씀드렸고 알고계시구요,,
해당 업무가 문서작성 메일쓰고 견적받고 개선제안하고 등등인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업무니 실수도 많이하고
해당부서가 아직 프로세스가 만들어지지 않았기에
제가하면서 업무문서나 기록할 파일을 만드는데,,
만족스러우시지 못했나봐요,,
솔직히 아예 메일보내는 일자체도
처음해보는거라서 이메일엔 이런거 넣어서보내~
하시면 그내용 보내면 이런것도 첨부하고
같이 이내용도 추가해야지 등등
또 무슨 문서발행해서 보내는데
저는 예전에 발행문서에 무슨파일이 없어서
이 파일은 없는데 어떻게하죠~?라고 물으니
그업체는 원래안준다 우린 있는거만 보내면 된다!! 라고 하셔서
있는거만 보낸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발행하는데
그문서가 없기에 그문서는 빼고 상사분이 말고
과장님께 메일 컨펌받아 보냈더니
(메일에 쓰기전 상사분이 과장님께 컨펌받고 보내라고하셨음)
그문서는 왜 없냐고 하셔서 그건 업체에서 안주길래
안보냈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업체는 발행해주는 업체라고 하시네요,,
제가 업체를 어찌다압니까ㅠㅠ
과장님도 잊고 넘어가셯답니다,,컨펌해주실때,,
그랬더니 상사분이 자기가 업체리스트 이제야 만들어주시고
그때 없어서 안보냈다니까 어휴!!!하시는데
가슴에 대못이 박히더라구요,,,
또, 이번에 제가 맡아서 하는 업무에
1순위 2순위가 있는 개선안이 있었는데
우선 1순위부터하자고 하셔서 제가 틈틈히 찾아보고
1위 2위 건도 대걍한 틀을 말도 해드렸고요
그래서 1순위 개선안에대해 미팅도하고
업체견적도 받았지만 저는 미팅이나 견적 등,,해본적없으니
더디기도하고 실수도하니 답답하셨나봐요
그리고 업체에서도 아직 샘플 틀을 안보냇는데
샘플틀을 보내주는지를 모르시고 샘플을 그냥 만드셨대요,,
상사분이 샘플틀 안보냇냐고하셔서
과장님컨펌중이라서 이제보낸다니까
샘플다만들어졌는데 보내면 뭐하냐고 보내지말아!
이러셨어요,,(
이제다써서 보내려고 과장님 컨펌끝난 직후였는데,,
그래도 보낼건 보내야지라는 마음으로 메일도 보내고
업체분께 연락해서 과장님께도 여쮜보고
샘플도 받아보고 개선하고자하는거 하고 어찌 마무리했어요
근데 자리 가보니 2순위였던 제품을
상사분이 혼자 슥슥하시더니 디자인도 말해드렸는데,,
혼자찾으시고 혼자 이렇게 하면되겠다며
저한테 말도 안하시고 다하셨더라구요,,
저도 알아요 제가 답답하시겠죠
혼자 하시고 업체미팅 및 견적도 금방 하시니까,,
근데 처음이면 더딜수도 있고,,
제가 실수할수도 있는데 저도 저의최선에서
꼼꼼히 더 체크하고 아리송하면 다 여쭤보는데,,
이젠 저한테 업무주시기도 싫으신지
다 대리님 과장님께 시키고
이번주부턴 말도 안하시고
이번주 생일이였는데,, 생일축하한다는 소리도 듣진 못햇네요
뭐 싫으시면 그런 소리 안하셔도 되는데,,
그래도 업무지시나 인사정도는 받아주시지
정말 싫으신가봐요
입사한지 4개월,,경력으로 뽑았으니
아마 원래 있던 사람마냥 하시길 더원하시긴 하시는것 같아요,,
기대치에도 못미쳤고
실수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다보니 그런거 같은데
어떻게 해쳐나가야할까요,,
계속 회사를 다닐순있을까요